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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거봐.
내마음같이.
펑펑쏟네..
참고,참았던
눈물이
하늘도 ,
펑 ..하고터졌나봐.
햇님은.
달을볼수없듯이.
나도
너를볼수없는거야.??
내가.
별로옮길께 .
너는
가많이
환히
비쳐주는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