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jh...
이제는... 안해.... 못한다...
너가 이 글을 읽을지는 모르지만...
정말 그만 할래... 자꾸 지나간일.. 혼자서 이리생각...
저리생각해도... 답은 아무도 줄수도 없고...
그냥 이렇게 힘들기만 하네...
널 미워하면 할 수록... 내가 더 힘들었고...
너에게 위로를 받으려고 하면 할 수록 더 힘들었고...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면 가질수록 더 힘들었고...
이젠.... 마음에 문을 닫고...
그렇게 살고 싶다...
이제... 너 생각하며.. 글 쓰지 않아... 이게 마지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