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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로 닫아 버린 마음에 문...

조성표 |2006.07.27 14:53
조회 35 |추천 1


to.jh...

 

이제는... 안해.... 못한다...

 

너가 이 글을 읽을지는 모르지만...

 

정말 그만 할래... 자꾸 지나간일.. 혼자서 이리생각...

 

저리생각해도... 답은 아무도 줄수도 없고...

 

그냥 이렇게 힘들기만 하네...

 

널 미워하면 할 수록... 내가 더 힘들었고...

 

너에게 위로를 받으려고 하면 할 수록 더 힘들었고...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가지면 가질수록 더 힘들었고...

 

이젠.... 마음에 문을 닫고...

 

그렇게 살고 싶다...

 

이제... 너 생각하며.. 글 쓰지 않아... 이게 마지막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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