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널 보면 내 마음은 사막이 되어가
소리 없이 마르고 갈라져
아무것도 살 수 없는,
네 맘은 속이 텅빈 유리병같아
물 속처럼 투명한 그 안에 들어가는게
두려워
귀를 막아도 들려.
눈을 감아도 니가 보여.
니 심장이 떨리는, 체온이
그리워

널 보면 내 마음은 사막이 되어가
소리 없이 마르고 갈라져
아무것도 살 수 없는,
네 맘은 속이 텅빈 유리병같아
물 속처럼 투명한 그 안에 들어가는게
두려워
귀를 막아도 들려.
눈을 감아도 니가 보여.
니 심장이 떨리는, 체온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