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개초딩이야기
아놔..
방금 자고있는데
'띵동띵동'
그래가지거 ,
'아 뭐야 - - 언니가 나가봐 '
그랬더니 언니가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
그랬더니
'여기 oo 이네죠?'
그래서
'네?? 뭐라구요?>?'
그랬더니
'누나몇살이에요?'
그래서 순진한우리언니
'얘! 누구니1'
소리질렀더니 내려가더래 ,
그래서 자다가
"왜그래 "
그랬더니
'아 몰라.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니 내려가잖아 뭐야 !'
그래서내가 잠옷바람으로
뛰쳐나갔다
아무도 없어서
밑에계시던 주인집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여기 어떤 남자애들 못봤어요??'
그랬더니
"쩌그 쟈들 아이가? "
그래서
'야야, 니네가 그랬냐 ?'
그랬더니
'네?? 안그랬는데요 ??'
이러는겨
'야야 내가 뭔말할줄알고 안했대 이 씨바랄새끼야 '
그랬더니
'안..안그랬어요1!'
하면서 뛰어가드라
아나........ 열받아서
'이 씨바랄새끼들 이 근처 오기만해봐 개새끼들아 '
그랬더니
조낸 뛰어가드라
아샹.. 어이없죠 ? 나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