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쪽팔려라
도서관에서 열공모드 들어갈려고 한참 하던중;;
잠깐 화장실 갔다 올려는 새에 책상모서리에 바지가 걸려 찢어져 버
렸다;;
산지 인제 겨우 한달쯤 된 새바지였는데 ㅜㅜ
그것도.... 그것도... 가장 보기 민망하다는;; 오른쪽 주머니 바로
옆에;;
헐 -_-;;
그 찢어진 틈새는 참 교묘한 위치에서 걸을때 마다 입을 벌리곤 했
다 ㅜㅜ
그 크기란;; 와우 한 7센치 될려나?
오늘 죽을 맛이었다 ㅡㅡ
도서관도 우리집이랑 가까운 곳도 아닌데 ㅜㅜ
꼬박 걸어서 20분에 버스도 30분 타야 하는;; 그런 멀고 먼곳의 도서
관에서;;
이런 봉변을 당하는건;;; 경험자들만이 안다;
아 오늘 어쩐지 재수가 좀 안좋더라니;; 역시 개같은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