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0시 ..ㅜㅜ
꿈에서 누가 내 고개를 팍 돌렸다ㅡㅡ
나는 얼굴이 왼쪽으로 확 돌아가면서
뚜두둑.....ㅜㅜㅜ 잠에서 꺴다
목이 정말 아팠다 ㅜㅜ
주민등록증을 만들고
명구네로갔다.
아파서 그런지 짜증만 났다 ㅋㅋ
난 또 짜증만 냈따 ㅋㅋㅋㅋ
근데 정말 넘 아팠다 ㅜㅜ
집에서 한 3시간정도 있다가
집을 나왔다 ㅋㅋㅋㅋ
동두천에 피자먹으러 가기로했다 ㅋㅋ
짜증이 확사라진다 ㅋㅋㅋㅋㅋ
전명구가 나 삼선신고 왔다고 쪽팔리덴다...ㅜㅜ
짜증이 확나야하는데.......ㅋㅋㅋㅋㅋ
안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 타고 동두천으로왔다~
명구가 우리오빠도 불러서 같이 먹잰다ㅎㅎ
아.. 전명구가 우리가족 챙겨줄때가 제일 고맙다 ㅋㅋ
오빠도 불렀다 ㅋㅋ
오빠가 오는동안 공원에 갔서 기다렸다~~
작은 풀장같은게 있었다+ㅇ+
애기들이 거기서 막 물놀이 하고있다 ㅎㅎ
명구한테 우리도 들어가서 놀자구했따 ㅎㅎ
근데 전명구는 운동화신고와서 안들어간덴다 ㅡㅡ
그래서 나는 혼자들어가서 놀았다 ㅎㅎ
자기도 부러웠는지 들어온다 ㅋㅋ
쪽팔려게임을했다~~ㅎㅎ
가위바위보를 졸라 못하는 전명구 ㅋㅋㅋ
ㅋㅋㅋ 풀장 한가운데서 개다리춤을 10초 동안췄다 ㅋㅋㅋㅋ
진~~~~~짜 못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구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