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여행중이었다
일주도로와 해안도로를 따라서 쭉 가던중 마을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집집마다 대문이 없는 것이었다.
집들을 지나치면서 생각했다.
우리도 저렇게 서로를 향해서 개방된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믿으면서 살면 참 행복할텐데...라고

제주도 여행중이었다
일주도로와 해안도로를 따라서 쭉 가던중 마을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집집마다 대문이 없는 것이었다.
집들을 지나치면서 생각했다.
우리도 저렇게 서로를 향해서 개방된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믿으면서 살면 참 행복할텐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