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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자동차

신동운 |2006.07.28 07:10
조회 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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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의 대학원생이 2006년 여름, 지금까지 수십년에 걸쳐 관심을 끌어온 어느 아이디어의 실현에 도전한다. 이 아이디어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이다.

 

「Lemelson-MIT Student Prize」라는 상을 수상한 Carl Dietrich와 MIT 항공우주공학과 학생들이 만든 Terrafugia라는 신흥기업이「Transition Personal Air Vehicle」이라는 날개를 접을수 있는 SUV를 2006年 7월 말에 위스콘신주 오슈코시에서 개최 예정인「EAA AirVenture Conference」에서 발표 예정으로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이 하늘을 나는 SUV는 100~500마일(약160~800km/h)로 비행이 가능하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이 SUV는 승객 2명과 수화물, 여기에 프리미엄 무연 가솔린 탱크가 부착된다. 또(중심을 미세 조정하기 위한)전자 계산기、에어백、공력 저항을 고려한 범퍼, 그리고 GPS 네비게이션이 장치가 탑재된다.

 

Terrafugia사는 최종적으로 Transition이 경비행기의 라이센스로 운전할수 있는 탈것으로 인가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prototype(원형)은 아직 만들지는 않았지만 Lemelson-MIT Student Prize의 상금 3만 달러를 사용하여 오슈코시에서 개최되는 이벤트에서 공개할 원형을 만들 예정이다. 이 회사에 의하면 완전한 형태의 원형은 늦어도 2008년까지 등장, 2009년이나 2010年까지는 실제로 시운전이 가능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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