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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심벨 대신전

장현정 |2006.07.28 08:04
조회 32 |추천 2


이 커다란 암굴신전을 건설한 사람은 고대 이집트 신왕국시대 제19왕조의 람세스2세이다. 지금부터 약3300년전의 일이다. 람세스2세의 거상을 많이 남겨놓고 있는것으로 보아자기현시욕이강했다는 것을 알수있다.수많은 유적중에서도 특히 훌륭한 것이 아부심벨신전이다.
대신전정면의 4개의 람세스2세의 동상앞에서면 나일강끝에 이와같은 거대건축물을 만들었던 람세스2세의 강대한 권력에 새삼 감탄하게된다. 모래에 묻혀있던 신전은1813년에 스위스의 탐험가 부르크할트에 의해 발견되었다 정면에있는 4개의 람세스2세의 거상은 높이가 20미터나되어 그 거대함에 압도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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