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왜 거짓말을 하셧나요..?
-어쩔수가 없었어요...
하면 않된다는걸 당신도알고 있잖아요..
-알지많 마음대로 되질 않네요...
이유를 말 하실 수 있으세요..?
-이렇게 한치에 오차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어쩔수가 없었어요..
저는 단지 위급한 상황일때 잠시나마 모면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그게 아니더라고요..복잡하게 얽혀버려서 계속 하게 됬어요..
세상이 우리들을 이렇게 거짓말 쟁이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돌아가고있는 현실 이기에..
- 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