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ING WITH MY FRIENDS & SUNJA NIM
최선자 선생님...
그분과 헤어질 날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솔직히 지금도 방학이니까 거의 헤어진거나 다름없다.
어쩌다가 한번 뵙게되겠지.
...
그분을 만나기전엔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라고 하면 1초도 안되서 이.기.나라는 세글자가 떠올랐을게 분명하다.
하지만 지금은 5초동안 생각하여 최.선.자라고 말할 정도가 되어있다.
최선자 선생님께서는 나에게 꿈과 용기와 도전의 중요성을 알게 하셨다.
그분은 꿈이 있는 학생들과 보내는 시간을 소중히여기셨고 뜻이 있는 학생들이 상담을 하러올라오면 언제든지 환영해주셨다.
그분에게 내가 최고의 학생이 아닐거고 나 또한 언제 더 존경하는 선생님을 만나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곧 고등학생이 되는 나는 그분을 존경하고 그리워하고 있다.
더 좋아하는 선생님이 생기더라도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분의 뜻대로 꼭 가고싶은 대학에 가서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며 그 분야에서 성공해 나를 알리고 모교를 알려야 겠다.
사회에 나가 그분께서 학교를 세우셨다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분의 꿈이 이루어짐에 단숨에 달려가 축하드릴 것이다.
이제 나는 그분을
한달후면 뵐테고 또 그러고 나면 3년 후에나 뵙게 되겠지...
서울대 경영학과에 꼭 붙고 나서... 그분에게 달려갈거다.
그러기위해선
나 스스로 약하다고 생각하는 내의지가 곧게 솟구칠 수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무엇보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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