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통위에 앉아있는데. 울리는. 벨소리........
지정벨...너는 내 운명이 들렸다..
.....두근
..
난 모지? 하면서. 알람해놓은것도 없는데...하면서
설마하며 폰을 봤다.
새벽 3시
가 넘었는데.....하면서...받았다.
.......그냥 기분 이상했다.
좋다..
생각지도않은. 전화
여서 그랬을까..좋았다.
보고싶었냐는데........
아..진짜 보고싶었다...ㅋㅋㅋ보고싶다..
그치만 대구가서. 만나지도 못하고. .
싸이들어가서. 사진맨날보면서
여자친구에 대해서 물어본다.
날씬한거. 아는데..어떻냐고 물어보고..
....................;;ㅋㅋ
바보..
왜 맨날 싸우는거야..
그 여자 좋아져서 갔으면서..
왜 싸우는데..
그러면서..더 좋아하고. 사랑할꺼면서...
나중에 서울와서 살라는. 말에
그러다. 내가 좋아지면..어떡하냐
고 한다...
...............그러면.....정말 어떻게해야할까..?
그게 가능할까??
이것저것. 물어본다...
클럽. 남자. 담배...
ㅇ ㅏ아아아
오늘. 동준이랑도 통화했었다.
전에 계속 오던 전화가 동준이였다.
난. 모르는번호라. 안받았었는데..
많이 힘들텐데..
몸도 마음도 안좋을텐데..
전화받자마자. 한지현양. 하면서. 화
부터 내던. 놈.ㅠㅠ
ㅜㅠ 무척 실망했다는데..
연락언제하나. 보려다가. 전화했다는. 놈..ㅋ
친구사이에 무슨. 실망이냐는. 말에.
또 화를 내던.....ㅋ
빵에 콩이 맛있는. 콩이 막 있어서 맛있다.
그래서 2쪽이나 먹고
천도복숭아도 먹었다..ㅋ돼지.
오늘은. 카드가 너무 많았네.
내일은. 많이 많이 더 많이 팔아야하는데.....
그냥.많이 파는거보다..개시만 좀 빨리했으면 좋겠ㄷ ㅏ^^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