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무척이나 바쁜 하루였다.
부산에서 오신 손님들의 안내와 식사 등
신라문화진흥원에서의 모임 (일본 단체를 위한 마지막 점검 )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일본언론(니시닙폰신문: 16ㅇ년의 전통을 지닌 신문사/후쿠오카에 본사가 있다)으로부터의 취재 요청과 방문의 건 등
아름아름으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하는 일들이 무척이나
늘어나고 있어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
다음 주도 하루 하루가 무척이나 바쁜 일정으로 채워져 있다.
잘 마무리하고 몇일 동안 쉬고 싶다.
1. 월요일: 일본 단체의 신라문화 특강, 문화체험 / 월요강좌(제5회)
2. 화요일: 한국인 연구원 방문 / 시내 관광 안내
3. 수요일: 일본인 연구원 방문 / 박물관 안내 / 문학관 안내
4. 목요일: 한국인 단체 연구원 방문/ 남산 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