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은 며칠전 집중 호우로 인해 제방이
붕괴되고 하천이 범람해 물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 물은 거의 빠져 나갔으나 여전히도 간헐적으로
비가 내리는 등 수해복구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번 수해복구에는 손학규님이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간 6일이나 수해복구를 하면서 일정이 많이 지체되어
민심대장정 코스를 계속 밟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경남 진주, 충북 단양, 강원 인제에서
쌓아온 수해복구 솜씨로 능히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경기도 안성에서도 자발적인 자원봉사자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 시 : 7월 31일 월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 장 소 : 경기도 안성시 안성1동 가현2통 수용촌 마을
■ 일 감 : 제방 임시 복구 (마대로 쌓는 것) 및 거리 오물 정돈
■ 참 가 비 : 점심값 5천원
■ 집 결 지 : 안성시청 정문앞
(안성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2km, 버스로 15분 정도)
■ 집결방법 : 개별적으로 아침식사하고 각자 아침 9시(시간엄수)까지 시청정문 앞 집결
■ 준비사항
- 바지 및 신발이 더러워질 가능성이 크니 장화를 준비할 사람은 준비할 것
- 기타 준비물은 안성시 등에서 준비할 것이므로 개별적으로 챙길 것 없음
■ 참가신청
- verhoyansky@hanmail.net 로 이메일 신청
- 이름, 연락처, 거주지 등을 명기할 것
(예. 홍길동 010-1234-5678, 강원 인제)
■ 기타사항
- 현지도착, 아침식사, 귀가는 개별적으로 해야 함
- 자원봉사인증서는 발급가능함
*출처 - 손학규의 100일 민심대장정 (www.hq.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