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로 9년째 짝사랑 하는 여자가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쁜 그여자를 중학교 3학년때 부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우연히 동네 또래친구들과 밤에..아시죠?어릴때 하는거ㅋㅋ
쏘주 6병에 새우깡 음료수 사노쿠 술한잔 하고있을대 였어요
그때 우연히 알게된 1살어린 당시 중학교2학년인 여자동생이 있었습니다
그애랑 같이 2명에 여자애들이 저희동네를 우연히 들렸더라구요
그때 제가 지금 사랑하고있는 여자를 처음봤습니다
밤10시경이였는데 가로등 불빛 사이로 정말 첫눈에 반한단말 그때알았어요
그녀를 본순간 제입에선 아무말도 안나오구 그냥 가슴만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를 그냥 스처가는 바람처럼 그렇게 보낼수가 없어서 어디사냐고 물어봤는데
때마침 같은동네로 이사를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몃마디 예기를 나눴구 그녀는 돌아갔습니다
그다음날 전 중학교 3학년이였죠 학교를 갈려고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멀리서 교복을 입은 그녀가 보였습니다
그녀와 같은 버스를 타고 같은곳에 내려서 같은방향으로 학교를 갔습니다
전 남중이였고 그녀는 여중이였는데 저희학교 바로옆에 학교를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매일 같이 학교로 출근을 같이하면서 더욱 친해젔습니다
그리곤 제생일날 제생일이 12월 말일 날이거든요 ^^
그날 그녀를 초대했구 그녀는 저희 생일파티에 와줬습니다
전 술에 많이 취해서 그녀가 온것만 기억하고 그다음은 기억이 나질앉지만
친구들 말론 제가 그녀한태 뽀뽀를 했다는 거에요 ;;
첨에 무지 당황스러워서 장난이겠지 했는데
그날 그녀한태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아무일도 없단듯이 저의 전화를 받아줬고 전 그녀와 오랜시간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곤 몃일후 그녀와 사귀게 됬죠 그녀와 1달 2달 시간이 지나면서
저희 더욱더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저에 어리석은 오해로인해 그녀에서 많은 상처를 줬습니다
저혼자 착각으로 그녀에게 심한 욕설을 했습니다
씨xx 개xxx등등 정말 심한 욕을했어요
그녀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만 되풀이 하는거에요
전 그녀에게 "야이씨xxx 니가머가미안한대 미안한건 아냐?"
이렇게 해선안될 행동을 했습니다
그녀는 통화내내 미안하다면서 울기만 했죠
그리곤 몃일후 제가 오해를 하고 그녀한태 실수를 한걸 알았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그녀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어떤 남자 목소리가 들리곤 내가 누구냐고했더니 친구라고 하던군요
여자친구 사궈본 남자분들 아실껍니다
여친집에 남자친구라고 아는친구라고 그렇게 있으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남자를 바꿔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남잔 제 친구였습니다 그것도 초등학교때부터 같이놀던 친구였습니다
그녀석이 전화를 받더니(가명을쓸깨요)"야 미연이 너실탠다 이제나랑 사귄데"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야 미연이봐꿔"
그리곤 그녀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된거야? 짜말 진짜야? 너가랑 사궈?"
이랬더니 그녀는 한참 뜸을 들이다 맞다고 하더군요
하늘이 무너질거 같았습니다 그땐 전 지방에 있었습니다
당장 그녀한태 달려가서 다시한번 확인 하고싶었습니다
그리곤 한참 우리둘다 아무말없다가 제가먼저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곤 다음날 제여자친구와 사귄단 그친구놈한태 전화가 왔습니다
"야 미연이가 너진짜 실었나보다 너x나게 제수없었대"
이러면서 그녀가 저한태 이런저런 욕을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전 그녀한태 전화를 했습니다
사정을 들어보지도 않은채 전화를 받자마자 욕을했습니다
지금 이글을 보고있는분들 상상도 못할정도의 욕을했습니다
배신감,분노,질투,등등때문에 그녀한태 정말 못할말들을 했습니다
그리곤 그녀는 1달후 이사를 갔습니다
그후론 그녀를 못볼것만 같았죠..
1년후 그녀를 다시 만났습니다 서로 지난과거는 잊은채 방갑다고 인사하고
술을 한잔 하게되었죠
그녀 술에 취해서 비틀되더니 저한태 울면서 말문을 열더라구요
"오빠 그때 오빠친구가 술마시고 갑자기 우리집 찾아와서 나 정말무서웠어"
"그때 오빠한태 전화왔구 그오빠가 시키는데로 했어 너무 무서워서 그럴수 밖에없었어"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한참 전 멍하게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냥 눈에서 눈물만 나왔습니다
미안해서 너무 미안해서 그렇게 사랑한여자를 못믿고 의심한 내가 한심해서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나왔습니다
그때 내가 왜그랬을까 후회하고 또 후회해도 시간은 지나버린 뒤였어요 ..
이제와서 후회가 됩니다 그녀를 믿지 못했던게 그녀에 대한 제사랑이 부족했단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그녀완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지만 그녀 제가 아직 자기를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남자친구랑 행복한 시간을 보내더라구요
저때문에 그녀행복 깨질까봐 고백조차 사랑하고 있다는거 조차 말을 못하겠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그녀를 사랑한지 9년이란 시간동안 전 그녀에게 머하나 해준게 없습니다
그냥 뒤에서 지켜만 봤을뿐 ...
제가 아마도 길면 몃년바깨 그녀를 사랑하기 못할거 같아요
전 암 말기로 투병중에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죽더라도
제마음에 가슴에 있는 심장만은 그녀를 향해 힘차게 뛰고있습니다
9년전에도 지금도 아니 죽어서 한줌 흙이 되어도 저에겐 오직 그녀 한사람 뿐일것 같습니다
곳 4일후에 수술을 받습니다 제가 잠에서 깨어날지 못깨어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만약 깨어난다면 마지막으로 그녀와 꼭 영화관가서 영화를 보는게 소원입니다
한번도 그녀와 영화를 본적이 없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여러분도 사랑하는분이 있으면 그분을 사랑하는 만큼 그사람을 믿어주세요
저처럼 오랜새월 후회하며 살지 마시구요
제예기를 지루하지만 읽어주신 분들깨 감사하구요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하고싶었던말 정말 정말 하고싶었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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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사랑한다...널 볼수없는날까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