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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부터.. 아팠어.. 지금도 열나.. 날

이영아 |2006.07.30 00:44
조회 37 |추천 0

어제 새벽부터..

 

아팠어.. 지금도 열나..

 

날도 더운데 무슨 열이람..

 

정신을 차려보니..밤이네..

 

하루를 그냥 누워만 있었다..

 

너무나 많은 생각들로.. 머리는 포화상태..

 

결국..대답은 하나다..

 

마리아의 기도쳐럼..

 

겸손히 주님앞에 섭니다.

 

주님만이 나의 모든것..

 

사랑합니다.. 마음과 뜻 힘 다해..

 

사랑합니다..마음과 뜻 힘 다해..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나의 모든것..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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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결국 괴로워할게 뻔한 아름다움들은 때론 외면해야한다.

 

내가 두려워 하는 것은 현실을 직시하는 지혜..

 

내 마음속에 어린아이의 소리를 잠재우고 싶지않다..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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