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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휘가 근래에 부쩍 뒤집기를 하려는지 배밀이를 시작

이현정 |2006.07.30 12:23
조회 15 |추천 0

영휘가 근래에 부쩍 뒤집기를 하려는지 배밀이를 시작한다..

소리나는 곳에 시선도 둘줄알고...웃는거야 원래 잘했지만도 까륵까륵 소리내며 잘도 웃는다...

지난번 목에 주름잡힌부분에 피가 약간 나서 조금 놀라고 속상했지만 그래두 다 드러면서 크는거라 생각하기로 했다..

요즘 맘마를 넘 안먹어서 그게좀 속상하긴한데...

지금 엄만 수해피해조사단이 면에 나와있어 근무중이고 할망이랑 이모는 중복인 오늘의 저녁메뉴를 위해 시장에 닭사러 갔기때문에 영휘는 아빠혼자 낑낑~

불쌍타~~ㅋㅋ

빨랑 집에 가고싶다....울 영휘도 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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