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한동안 한여자를 잊지 못해 참 많이 힘들어 했었지여 솔직히 지금도 힘이 듭니다.
그 사람은 이런 내 마음을 알면서 일부로 그러는 건지 아님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 여자와 저는 10달동안 뜨거운 사랑을 했고 남자가 여자에게 받기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여자는 내색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천사와도 같은 착한 여자였지요 둘이 만나는 동안 여자는 남자의 우유부단한 성격과 습관적인 거짓에 대해 여러번 실망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인지 여자는 10달이란 기간 안에도 몇번이고 저에게 헤어지기를 원했었지요 하지만 남자는 그때마다 사랑을 핑계삼아 여자를 놓아주지 않았지요 여자는 남자와 만나면 만날수록 발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 힘에 부치고 더이상 믿을수 없다고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결국 1년이란 세월도 만나지 못하고 여자는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남자는 이런 현실을 인정 하지 않았습니다 여자의 마음이 정리됐슴에도 끈임 없이 찾아가 아주 악질적으로 여자를 괴롭히기 시작 했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못되게 구는데도 불구하고 다 참고 인내하려 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남자가 안좋게 보이기를 꺼려 했기 때문이죠 여자는 마음속으로 이남자가 알아서 잊고 떠나기를 바랬습니다 이런 여자의 마음을 남자는 오직 여자의 마음을 의심한채 여자의 주위를 맴돌며 끈임 없이 괴롭혔지요......더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자꾸 눈물이 흐르려고 해서 이쯤 하겠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나쁜 맘으로 남자는 여자를 잊지 못하고 여자의 주위를 맴돌고 있습니다 여자가
힘들어 할것을 알면서도......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