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의 2번째 전성기의 정점에 서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12주 연속 싱글중 단연 발군의 작품성을 자랑하는 노래.
개인적으로도 코다쿠미의 최고의 노래라고 생각한다.
사실 2번째 전성기라고 말하기는 뭣하지만
하마사키 아유미의 뒤에서 초반에는 큰 인기를
가지지 못했던게 사실이니까.
그런 코다쿠미가 지금은 모든 일본 젊은여성의 선망의
대상이 되어 에로 각코이라고 불릴지 누가 알았을까?
일본에서 가수로 성공하려면 폭팔적인 가창력과
화끈한 댄스는 당연하다는 걸 보여주는듯 하다
반면이 울나라는 뭐니 립싱크...
다른 동영상들 보시면 코다쿠미의 큐티하니도
보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