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딩드레스 입는 그날 !
잊지 말아야 하는 것 -
1. 신부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을 때,
깊숙히 앉는 것이 아니라.
의자 끝에 살짝 ~ 앉아야지 이쁜 사진이 나온다.
2. 식장안에서 입장을 할때에는,
전방 30~50m 앞을 지긋히 보고 가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 생애 가장 중요한 웨딩 사진에서 내가 눈을 감고 있다;
잠자는 신부의 입장 ?1
3. 주례사를 들을때에는 주례선생님의 대머리도 다른 곳도 아닌,
주례사 선생님의 넥타이 매듭을 본다.
이 또한 사진을 찍을때 눈이 감은 것 처럼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4. 부케를 던질때는 당당하게 !
공중으로 던진다.
이는 던지는 사람의 이쁜 모습과 받는 사람의 편리함을 위해서이다.
5. 폐백할때 ...
술이 나왔다고 긴장탓에 벌컥 ~ 원샷은 금물 !
다소곳하게 뒤돌아서 마신다.
신랑은 얼굴이 정면을 향하고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