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하다 혼자사랑해서..

조은영 |2006.07.31 11:20
조회 245,087 |추천 4,172


알고 있었어...

너에게 있어서 만큼은 ...

자존심 따윈 필요 없다는걸...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었다면 시작도 안했어...

그립다...

저 문을 열면...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니가 웃으며 서있을까봐 ...

그래서 눈물이 나 ...
 
그래서 두려워 ...

어느날 갑자기

죽도록 좋아하던 사람을

죽도록 싫어할순 없는거자나

잘안되는거자나...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널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내 심장은 아직도 널 기억하나봐...

그거 아니?

너는 내게 허락된 최고에 선물이란걸...

내 심장이 허락하는한...

기억 해볼게...

그렇게 기억하고있는 나역시...

너에게 기억되고 싶으니까...

 

 

 

 

 

 

아래그림을 클릭해보세요..ㅋㅋ

  

 

 

 

 

 

 

 

 

 

                          

 

 

 

추천수4,172
반대수0
베플이윤영|2006.08.25 16:08
그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듯,,,아무생각 없이,...살아갈겁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