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처박아두었던 책을 꺼내어 읽었다.
'The Present' ...
'어떤시끼까 내 치츠를 옮기고 지롤이야!'를 지은 스펜서존슨의 두번째이야기...더 프레즌또(?)...ㅋㅋㅋ
1.읽으면 읽을수록 더 세상를 알게해주는 책....
2.과거에 집착하여 힘들어 하는 사람이 읽었으면하는 책
3.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하느 책.
4.현실이 충실하지 못 하고 방황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책.
5.자기 삶에 좀 더 충실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책.
6.읽으면 세상이 달라보일 수도 있는(?) 책.
7.읽은 다음엔 꼭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책.
8.힘들때 위로가 되는 책.
9.제목이 두가지 의미로 해석되는 묘한 책.
10.이책을 읽었으면 하는 이유를 낑낑대며 9가지나 말해 줄 가치가
있는 책.
난생 책이라고는 담을 쌓고 살줄만 알았는데...ㅋㅋㅋ
책이란걸 읽고 이런걸 쓰다니..
세상 많이 변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