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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처박아두었던 책을 꺼내어 읽었다. 'The P

박종원 |2006.07.31 14:07
조회 15 |추천 0

오랫동안 처박아두었던 책을 꺼내어 읽었다.

'The Present' ...

'어떤시끼까 내 치츠를 옮기고 지롤이야!'를 지은 스펜서존슨의 두번째이야기...더 프레즌또(?)...ㅋㅋㅋ

 

1.읽으면 읽을수록 더 세상를 알게해주는 책....

2.과거에 집착하여 힘들어 하는 사람이 읽었으면하는 책

3.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하느 책.

4.현실이 충실하지 못 하고 방황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책.

5.자기 삶에 좀 더 충실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책.

6.읽으면 세상이 달라보일 수도 있는(?) 책.

7.읽은 다음엔 꼭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책.

8.힘들때 위로가 되는 책.

9.제목이 두가지 의미로 해석되는 묘한 책.

10.이책을 읽었으면 하는 이유를 낑낑대며 9가지나 말해 줄 가치가 

    있는 책.

 

난생 책이라고는 담을 쌓고 살줄만 알았는데...ㅋㅋㅋ

책이란걸 읽고 이런걸 쓰다니..

세상 많이 변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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