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
더 이상 너가 보이지 않아...
어쩌지...
누가 내 눈물을 닦아줄때면,
난 그 사람이 좋아질텐데...
어쩌지...
너무 슬퍼서, 너무 힘들어서...
눈물을 닦고 싶어졌어...
미안해...
-by. 전신구
첨부파일 : 레인1(8056)_0200x0152.swf
어쩌지...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려서...
더 이상 너가 보이지 않아...
어쩌지...
누가 내 눈물을 닦아줄때면,
난 그 사람이 좋아질텐데...
어쩌지...
너무 슬퍼서, 너무 힘들어서...
눈물을 닦고 싶어졌어...
미안해...
-by. 전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