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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fiti Art

원학연 |2006.08.01 12:29
조회 20 |추천 0

찌들은 페인트

몸에나는

머리를 핑핑돌게하는 냄새란.

어제도 도망 오늘도 도망 내일도 도망

 

내일은 그녀 얼굴을 그려볼 생각이다.

 

지하도에 그려진 그녀 얼굴 벌써 기대된다.

 

마지막 만나기전날 꿈꿧던 그녀의 꿈 그녀 얼굴이

아직도 선하다

 

방긋 웃어줬는데 처음볼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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