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야설1-7
이보기
|2006.08.01 17:41
조회 22,006 |추천 0
그렇게 생활하면서 3년이 흘렀다. 성민은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고, 누나는 대학 1학년이되었다. 여전히 둘은 섹스를 나누면서 서로의 몸을 탐닉하였다. 하지만 성민 은 슬슬 누나가 싫증이 났다. 그렇다고 다른 여학생들이 탐나는 것 은 아니었다. 이미 수 많은 여학생을 가져보앗으니 말이다. 자신의 동 기는 물론 누나의 친구들까지 말이다. 성수는 새로운 대상이 필요했다. 그런 생각에 공부까지 잘 되질 않았 다. "누나..나 요즘 공부가 되질 않아..." "왜?.. 고등학교 공부가 어렵니?" "아니..그건 아냐..그냥 자꾸 다른 새로운 섹스를 하고 싶어.. ." "새로운 섹스?" "그래...세로운 것...뭔가 색다른 섹스 말야..." "흠.....글쎄. ." 누나도 동감을 하는지 표정이 진진해졌다. 사실 그런 것은 성민만이 느끼는 것은 아니었다. 누나인 성희도 마찬가지였다. 성민은 갈증을 느꼈다. 요즘들어 부쩍 심해진 목마름이었다. 성민은 물을 마시러 1층 에있는 주방으로 내려갔다. 주방은 1층의 맨 끝에 위치해 있었는데, 주방 바로 옆에는 부모님 방이 있었다. 성민은 부모님 방을 막지나치 는 순간 살짝 열린 문틈으로 뭔가 어른거리는 것이 보였다. 성민은 발 길을 멈추고 그 틈새를 보았다. 속옷을 갈아입고 있는 어머니 였다. 조금전 쇼핑에서 사온 것을 한 번 입어보는 듯하였다. 어머니는 완전 알몸으로 속옷을 자신의 몸에 맞추어 보고 있었다. 그냥 손에 들고 말이다. 성민은 눈이 휘둥그레졌 다. 어머니가 예쁘다는 것은 알았지만, 몸매마져 그렇게 뛰어날 줄은 몰 랐기 때문이다. 누나 성희보다도 더 아름다웠다. 군더더기 살이 전혀 없었다. 히프도 탱탱하였고, 살결은 너무나 희고 보드라워 보였다. 가 슴은 2명의 자식의 어머니의 것이라고 믿지 못할 정도였다. 성민은 욕정이 치밀어 올랐다. 당장이라도 방안으로 달려들어가 어머 니를 안고싶었다. 성민의 성기가 불끈~ 바지 속에서 솟아 올랐다. 그 것은 바지 위에서 문지르며 어머니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았다. 어 머니는 속옷을 입고서 한바퀴 휙 돌고 나서, 겉 옷을 입었다. 성민은 얼른 2층 자기의 방으로 올라갔다. "누나..찾았어!" "뭐를?" 누나인 성희는 토끼눈을 하고 동생을 바라보았다. "새로운 활력소...아니 새로운 섹스 말야... " "뭔데...?" "엄마랑 하는 거야!" 성민은 자랑스러운 듯 그렇게 말했다. "엄마랑? " "그래..엄마랑...엄마랑 섹스를 하면 공부가 아주 잘 될 것 같아.." "......" 누나 성희의 눈빛이 반짝였다. "그래 새롭다. 성민아....멎지겠는데....호호~~ " "그런데.. 누나...어떻게 엄마랑 하지?" "..." 누나 성희는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는 듯 하더니... "아..있어! 방법이 있어... 푸훗~~~" "뭔데..?" "얼마전에 엄마가 바람피우는 현장을 내가 보았거든.. " "뭐? 엄마가 바람을 피웠다구?" "그래..." "누구랑?" "나도 몰라...누군지는.... 하지만 엄마와 어떤 남자가 여관방에서 나 오는 것은 내가 보았어. 왜 내친구 미희있잖니..그 애 집에서 여관하 잖아. 내가 그 여관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마주첬어. 후훗~~" 누나는 아주 즐거운 듯 말을 계속했다. "엄마가 나를 보더니 엄청 놀라시더라... 그 남자를 혼자가라고 하더 니, 나와 이야기를 좀하자면서 커피전문점으로 가서 나에게 모른 척해 달라고 부탁을 하더라. 다른 가족들에게 비밀로 해달라면서 말야. 그 리고 용돈을 올려주겠다고 말해서 나는 그러겟다고 했었어. 하지만 이 유가 궁금해서 물었지. 왜 다른 남자와 관계를 맺느냐고 말야." "...." "그러자 엄마는 아빠가 너무 허약해서 도저히 자신의 욕망을 체워주 지 못한다고 말하더라. 게다가 권태기가 와서는 이제 아빠한테는 흥 미가 없다는 거야. 그러던 차에 그 남자를 통신에서 우연히 알게되었 고, 오늘이 처음 만났다고 했어. 그런데 섹스가 별루 여서 앞으로는 만나지 않을 거라고 했지. 호호~" "...." "그 것을 이용하면 될거야. " "어떻게?" "아직 엄마는 욕구불만에 차있을 테니.. .내가 다른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고하면 아마 응할거야. 물론 내가 잘 말해야 되겠지만.... " "그런데..그게 나라면 엄마가 거절할 텐데... ." "그러니까 계획을 잘 세워야지." "...." "우선, 엄마에게는 남자를 소개시켜 준다고 말하고, 약속장소에 나가 게 하는 거지. 그런 다음에 그 약속장소에 네가 가면 되는거야." "말도 안돼..나라는 것을 알면 엄마는 화를 낼터인데... 그럼 강간이 라도 하라는 거야?" "내 말을 끝까지 들어봐." "..." 누나 성희는 눈 웃음을 지으며 계속 말을 이었다. "내 친구 미희네 집이 여관을 하잖아. 그 곳에서는 여자도 불러주는 데, 엄마를 그 여자들 중 하나가 되게 하여서 들여보내는 거지. 어떤 방을 정해서 말야. 물론 그 곳에는 네가 있고 말야. 엄마를 들여보내 기 전에 미리 사전 언질을 주면돼. 절대 불을 켜지 말며, 말도 하지말 라고 말야. 그 곳 여자들은 다 그렇게 한다고 말하면 돼." "흠...그런데 엄마가 그런 것을 할까?" "내게 맡껴 둬! 내가 성사시켜 볼께... 호호~~" 누나 성희는 웃으면서 방문을 열고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