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부시게 햇살이 밝았고..
내마음은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벅차오름과 열정으로 가득찼다..
역시 날 그렇게 만든건..
그리스도의 사랑..
†
삶은 사랑 하는것..
하나님을 사랑하는것과 같이..
주님은 서로 사랑하라 말씀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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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야
보고싶은 그들이
결국은..
내게 전부였다는걸 깨달을지 모른다..
그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후회없이 사랑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