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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최희윤 |2006.08.01 21:28
조회 15 |추천 1

CNN

가장 좋은 영어 학습 수단이다. 일단 뉴스라서 정제된 표현을 사용하고 다양한 분야를 다루기 때문에 다양한 어휘를 만날 수 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CNN과 CNN international이다.

그냥 CNN은 미국판이라 할 수 있는데 미국내 뉴스만 보도하고 원래 미국내 지역소식이기 때문에 외부에 항상 방송되진 않고 AFN채널에서 정오와 저녁 6시 전후에 방송한다. 자세한 시간은 AFN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편성표를 보면 된다. CNN international은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국제판이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의 사건을 모두 다룬다. 미국은 물론이고 유럽 중동 아시아 등등이 다 나온다. 일기예보도 여기서 하는 것은 전 세계 일기예보를 다 한다. CNN미국판은 미국 자국내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고 방송도 미국에서 해서 미국식 발음을 쓰지만 CNN international은 홍콩에서 방송하고 앵커는 영국식 발음을 쓴다. 또 이 국제판의 특징은 전 세계에 기자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특정 지역의 뉴스는 특정 기자만 보도하는 식이다. 게다가 이사람들이 영어로 보도하긴해도 억양과 액센트가 천차만별이다. 요새 어학시험에서 다양한 발음을 출제한다고 하니 이런 점에서는 CNN international은 보물 창고라 할 수 있다. 한국 기자도 물론 있는데 이름이 손지예다. 영어 발음이 아주 좋다. 일본 기자도 있는데 우리나라 기자가 더 발음이 좋은 것 같다. (팔은 안으로 굽어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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