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 10분
이리저리 방황을 하며 돌아 다니다가
교실에서 놀고 있었지.
그때 너가 들어오면서 나한테
앞치마로 휙 쳤지 나는 놀라서
나 아 씨.
너 뭐? 씨발? 와~
나 아닌데 ,,,
아 , 정말 당황 했었어
또 다시 수업시간이었지
느끼쌤이 내그림 봐주고 있었는데
엠티 때문에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재근쌤 보컬이라는 나와 느끼쌤의 말을
듣지않는 박쥐 때문에 내가
확인해볼까?하구 쌤이라고 부르니까
너 어?
나 쌤 애가요 .
이러고 박쥐한테 바톤 터치 해주고
느끼쌤이 그리고 있는 그림 보구 있었는데
니가 갑자기 뒤에 와서 오른쪽 다리 중앙을
무릎으로 쳐서 상처받았어 ㅋㅋ
아 정말 이런 장난도 칠줄 아는 홍대생.
쎈쓰 만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