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안프면
안약을 넣으면 되..
머리에 아프면
타이레놀을 먹으면 되..
배가 아프면
소화재를 먹으면되..
가슴이 아프면
진정재를 먹으면 되...
하지만...
니가 눈앞에 아른거리면
안약을 넣으면 될까..?
내 머릿속에서 돌아다닐때
타이레놀을 먹으면 될까..?
다른사람과 함께하는 널 보고
질투하여 배아프면
소화재를 먹으면 될까..?
다른사람을 사랑하는 널
알게되었을때...
난...
진정재를 먹으면
아무것도 없었던것처럼
모든게 진정될까....???
내 사랑이 병처럼 나은듯
깨끗해질 수가 있을까...
시간이 모든걸 해결 해주지만..
내 머리속에 있는 기억들은
타이레놀을 먹는다고 해도
소화재를 먹는다고해도
해결되지 않을꺼야...
그건 마음도 같을테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