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어하면 손잡아줄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일에 치여 , 사람에 치여, 삶에 치여...
그렇게 고단한 하루속에서도..
상쾌한 한줄기의 빛이 되어주길 바랫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채
마냥 뛰쳐나와도
하나도 무섭지 않을만큼..
언제라도 날 반겨줄 사람이 있길 바랬습니다..
그것이 당신이길 기도했던 것 뿐이였습니다..
또 한번의 엇갈림 속에
그대는 안도의 숨을 내쉬었따 하셧죠..
난 ... 신이 있따면..
그대에게 작은 벌을 내려주셧으면 하고 빌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내 이름 세글자를 지우지 못할 "미련" 을 품게 해달라고...
기 도 했 습 니 다..
그런데.....아마도 .. 그 벌은..
내가 받고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