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뉴스=김지혜 기자) 신혼의 단꿈에 젖어있는 신동엽-선혜윤 부부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27일 결혼식을 올려쌍춘년 결혼 릴레이를 이어간 신동엽-선혜윤 부부는 하와이로 허니문을 떠났었다.
부부는 하와이의 해변가와 호텔 안, 레스토랑 등지에서 포옹을 하거나 손을 꼭 잡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행복의 절정기를 과시했다. 특히 신부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 신동엽-선혜윤 부부는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신혼의 단꿈을 즐기며 허니문의 여유를 한껏 누렸다.
신동엽의 하와이 허니문 사진에 네티즌들을 '행복한 신혼 부부'의 전형을 보는 것 같다며 축하의 메시지와 부러움의 시선을보냈다.
서울 성북동에 신접차림을 차린 부부는 최근 안정된 결혼 생활을 바탕으로 각자의 활동에 바쁜 모습.
선혜윤 PD는 MBC 새 오락프로그램 '황금어장' 연출을 맡고 있으며 신동엽은 Mnet의 토크서바이벌 프로그램 '토킹18금'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