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필로 숙제하던 유년시절엔
지우개 하나면 어떤 실수든
다 용서가 됐지만...
지금...우리는
수정액으로도...수정테이프로도...
없었던 일처럼 만들 수는 없나보다..
실수와 후회되는 일들을..
그렇게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면...
지금쯤..
우린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연필로 숙제하던 유년시절엔
지우개 하나면 어떤 실수든
다 용서가 됐지만...
지금...우리는
수정액으로도...수정테이프로도...
없었던 일처럼 만들 수는 없나보다..
실수와 후회되는 일들을..
그렇게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면...
지금쯤..
우린 더 행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