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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신화 새 뮤직비디오에서 섹시미 과시

명성미 |2006.08.03 04:01
조회 936 |추천 2
신화 뮤비 'Throw…' 출연 ◇ 주목받는 신예 정가은  신예 정가은이 남성 6인조 그룹 신화의 뮤직비디오 'Throw my fist'에 출연해 팔등신 몸매를 과시한다.

 정가은은 "내일 뭐 입지?"라는 카피로 유명한 TNGT 광고에서 옥상에서 저돌적으로 남자의 윗옷을 벗기는 여자로 나와 주목받기 시작한 신인 CF 모델 겸 탤런트.

 정가은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킬러인 김동완과 에릭에게 암살 명령을 내리는 보스의 여인 역할을 맡아 섹시미의 절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가은은 '섹시한 송혜교'라는 평을 받고 있는 유망주. 광고 관계자들은 "동서양의 느낌을 다 가지고 있는 묘한 모델"이라고 호평하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CF에서의 여세를 몰아 연기자로서도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안녕, 프란체스카'등에 간간이 출연하다 최근에는 베스트극장 '놈들의 수다'(극본 박준형, 연출 김상호)의 촬영에 한창이다.

 정가은은 "뮤직비디오 촬영은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긴장된다"며 "그래도 너무 좋아하는 가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매우 기쁘다. 부담도 되지만 그만큼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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