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린 일기 쓰는중 
오늘은 엄마가 첫번째로 휴가를 받은날이다 ㅋㅋ
어제 수영장을 갔다가 와서 힘들기 했지만 ㅋㅋㅋ
그래도 놀러가는거는 할수있다 ... 아침일찍
집사님이 와서 조금 늦게 출발했지만 ㅋㅋㅋ
우린 지금 월미도를 가는중이다 ㅋㅋㅋ
옛날에 엄마랑 나랑만 있을때는 맨날맨날
온것 같은데 ㅋㅋ 요즘에는 도통올수가없다 ㅋㅋ
아마도 애들때문에 인것같다.....
오늘은 오랜만에 오는거니깐 재미있게
놀다가 가야지 ㅋㅋㅋ
첫번째로 탄것이 바이킹이였다 ..
뭣도 모르고
탔다가 죽다 살아났다 ... 바이킹은
월미도 바이킹이 제일 높다는것을
오늘이에서야 알았다 ...
그리고 두번째로 탄게 슈퍼엑스였다
이 놀이기구는 내가 어렸을때 즐겨타던
놀이기구 ㅋㅋ
지금 타니깐 재미없다 ... 옛날에는 재밌다고
탔는데 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월미도의 하이라이트인 디스코
디스코는 DJ들이 웃끼다 ㅋㅋㅋ
재밌다고 탔는데 .. 속이 불편해지고
팔이 아프다 ... 인 떨어지려고 필사적으로
손잡이를 잡아서이다 ... 
그래서 약국에가서 까스활명수 비슷하것을
사먹었는데 .. 가격이 1000원이다 ..
너무 바가지이다 ... 우리동네에는
500원인데 ........
나쁜넘들 .....................
이만 줄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