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ank you... 호주 처음 왔을때가 생각난다..

양재현 |2006.08.04 04:51
조회 27 |추천 0

Thank you...

 

호주 처음 왔을때가 생각난다...

그때는 정말 힘들었었지..

언제나 어려운 일이 있고 힘든 일이 있었지만

그때만큼 어렵고 힘들었던 적은 없었던거 같아...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었으니까...

나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된다...

 

늘 부족함없이 살아왔었지....

늘 부모님께서 도와주셨으니까...

그런 내 모습이 싫었을까...

호주로 오는 선택을 하고...

스스로 벌어서 지금까지 버텨왔다..

 

앞으로는 더욱 분발해야지..

 

요즘은 밤에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다...

 

이렇게 컴퓨터를 켜 놓고 여기저기 웹서핑도하고

지난 날을 회상하기도 하고...

 


역시 새벽은 조용하다..

 

난 나중에 뭐가 되어 있을까?

불과 10년뒤에 말이지...

나도 언젠가는 삼성같이 큰 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

 

지금은 우선 처해진 상황에서 열심히 노력해보자...

언젠가는 그 댓가가 오지 않을까?

 

.

.

오늘..참, 어제저녁이구나.

oh가 재미있다는 걸 깨달았다.

 

....

에궁 빨리 자야겠다..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네...

방금 콩나물국을 끓였는데

먹어보니 맛이 기가 막히다...

이렇게 맛있는 콩나물국을 끓일 줄 알다니

스스로에게 감탄을 하는......

조금 있다 아침에 동생들이 깨어나면 맛있게 먹겠지..

 

아~ 피곤하다..

자야겠다.

자야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