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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

김아영 |2006.08.04 10:25
조회 103 |추천 0

언젠가 꼭 만들거~



 
 
인제 쓸수가 없는 2004년도 책상달력이예요 ^-^
 
요걸 버릴려니깐 집에 꽤 있더라구요 여기저기 ㅋ


 



 
그래서 요걸 리폼하기로 했쬬~
 
달력 위에 있는 연결부분을 벌려서
 
뜯어 줬어요~


 



 
 
요렇게 다 분해 ;; 시켜노코 ㅋ

 



 



 


달력 두꺼운 부분에 원단을 입혀줬답니다. ~


 


그냥 이뿐 포장지가 있음 입혀도 좋을꺼 같아요



 



 
그리구 송곳으로 아까 연결부분쪽에 구멍을 뚫어준답니다.


 



 


집에 있는 아무 끈으로 ( 전 분홍 종이 노끈으로 했답니다. ) 구멍을 왔따 갔따


 


연결 시켜서 당겨준답니다.~ 그럼 원래 책상 달력 모양으로 세워져요 ^-^



 



 
요렇게 깔끔하게 다시 세워 졌답니다 ㅎㅎ

 



 



 
집에 항금 있는 나무 집게도 리본을 붙여서 달아주고 ^-^


 



 


사진을 집게에 달았답니다. ^=^



 



 
그리구 또 뭘 붙일까 하다가~..
 
다쓴 파우더 팩트에 붙어 있던 거울을 떼놨었거든요 ㅋ
 
교체용이 아니여서 버려야 했는데 거울은 버리기가 아깝더라구요 ㅋ
 
그래서 어딘가에 쓰일꺼 같아서 예전에 떼놓았던걸
 
요쭈게다가 딱 붙여줬땁니다. ^-^


 



 
그냥 거울만 붙이면 별루 안이뻐서 ...
 
구슬을 하나씩 하나씩 붙여줬어요 ^-^


 



 
쨘~ 달력이 책상 거울로 변씬 했어요 ㅋ ㅋ
 
진짜루 책상위나~ 탁자 같은 곳에 두면
 
거울 보기 편하겠죠 ? ^-^
 
 


 



 


 


앞면도 꾸며줬으니 뒷편도 똑같이 이뿌게 꾸몄답니다 . ^-^


 


뒷편엔 집게를 달고 거기다  달력을 붙였어요~ 월별로 하나씩 바꿔 줄쑤가 있어서


 


실용적이답니다. ^-^



 



 
이건 폰줄에 달린 곰인형이였는데 고리부분이 떨어져서 못쓰는거예요
 
ㅋ 그래서 요기에다가 붙여주구.. 곰 인형 뒤로 메모지를
 
꼽아 줬답니다.


 



 
 
잊어버리면 안되는 일을 적어놓을 메모판으로도 만들어 줬어요 ^-^


 



 
 
반대쪽은 요렇게 변쒼 했답니다. ^-^
 
 
다른분들 리폼한것 보다 ////
 
전  허접한걸 자꾸 올려서 브끄럽네요~ ㅋ ㅡ,,,,,,ㅡ
 
그래도 간단하게 리폼할쑤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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