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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5/6월27일 Ottawa

김윤임 |2006.08.04 15:33
조회 14 |추천 0

김광일집사님네서 5일동안이나 신세를 지고 오타와로 출발~

Ottawa는 Ontario의 수도.

제일 큰 주의 수도답게 건물들이 무쟈게 웅장하다.

하지만,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이곳에서는 그냥 지나가면서 건물들을 본것 뿐이닷.

오타와를 빠져나와 다음 도착한 곳은 Quebec.

Quebec에 도착하니 다른 정말 다른 나라에 온 느낌이다.

건물들이 프랑스식은 물론

언어도 불어.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흔치 않다.

길거리에 표지판도 온통 프렌치어로 되어 있어서 난감-_-

퀘벡에서 내 어깨가 으쓱했던것은

나보다 영어를 못하는 케네디언이 많다는 사실이다^&^


김복희 집사님께서 어찌나 먹이시는지...5일 있으면서 우리 모녀는

살이 쪄서 부었다 ㅠㅠ 출발전에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누며..


교회 건물의 양식이 거의 이런모양으로 되어있다.


 


 


 


오타와 시내의 건물들.......비가 많이 와서 내리지 못하고

찍사인 나만 내려서 뛰어다니며 사진을 찍었지.  우리차도 찍고..


 



 


 


 


 


 


 

이상의 건물앞에선 모델들은 작은집에 다녀오는 중이었습니다. ㅍㅎㅎ


 


STOP이란 싸인대신 이렇게 불어로 기록되어 있어 난감했던 거리들...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불어를 배우기에 조금은 읽을수가 있었다. 궤벡에서 배워온 몇가지 불어중의 하나. 아렡~ 이게 스탑이라네요. ㅋ


이곳에서 특이한거 중의 하나는 신호등......이렇게 양쪽에 서 있고

또하나 빨강색 불이 이렇게 두곳에서 켜 집니다.

 

이렇게 퀘벡에 진입하여 Camp ground를 찾았는데, 이곳은 웰케 비싼거야? ㅠㅠ $38이나 하네. 이것이 퀘벡에서는 정해진 금액이라나?? 할수없이 들어갔다.

그동안 토론토에 김광일 집사님네서 거하다가 또 텐트도 치고

밥도 지어먹고...

내일은 몬트리얼로 갈것이다.

 

= 오늘의 한마디=

아빠 : 오랜만에 나왔다 그지? 잘해보자.

엄마 : 아웅~ 이를 어째?? 여행다니면서 살빼려고 했는데 더 찌고있다..이런~~

아들 :토론토 떠나서 슬프다.

딸  : 슬프다..토론토에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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