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연금술사가 되리라.
목표를 빼앗겨버린 남자마냥.
넋을놓아버리고 끽연의 품속으로
뛰어들고...그리고 정치판에 불나방처럼 뛰어들고
하지만 휩쓸려 감정낭비에 허비해버린 시간들
이젠 난 나의 손을 거쳐간 이들에게 꼭 금뱃지를 달아주고 싶다.
"마이다스의 손" ..........
이젠 ...........
꿈꾸는자의 목표를 지워버리면 그사람은 .....
태엽감기를 놓쳐버린 시계마냥 멈춰버린다.
또다른이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 제대로 위료와 치유를 위한 배려도 없었다.
그렇지만 난 이겨내리라본다.
이 열정그대로 전수하고 전염 시킬것이다.
물론 난 충분이 소외되고 외로움에 아파했다
그렇기때문에 난 그따스한 배려의 손길을 나눠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