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센터 미드필더(중앙 미들)
- 주로 패스,공격,수비를 조융하는 힘든 포지션이죠 그만큼 유명한선수도있구요 아주리군단에는 토티 우리나라는음.. 이을용 선수인가요? 중거리에는 정말좋죠 많긴하지만 잘알질못해서...
CAM:센터 어택 미드필더(공격형 중앙 미들)
-정말 핵심의 선수들입니다 팀의 공격 중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죠 우리나라는.. 역시박지성!프랑스는 아트사커의 중심 지단이있구요..
CDM: 센터 디펜스 미드필더(수비형 중앙 미들)
-주로 중앙으로는 잘안나 오지만 나온다면 그팀은 꽤 강적을 만난듯합니다 디펜스미드 즉 수비형 미드 인겁니다 요즘현대에는 수비형미드필더가 엄청 중요한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데요 우리나라는 김남일 프랑스는 최고의 수미 마케렐레가 있습니다.
LWM: 레프트 윙 미드필더(왼쪽 날개 미들)
-즉 크로스능력이 뛰어난선수들입니다 주로 왼쪽 프리킥,코너 등을 차는데요 윙(날개)즉 측면입니다 외국에는 맨유의 왼쪽중심 라이언긱스가있구요. 우리나라는 잘모르겠네욤...
RWM:라이트 윙 미드필더(오른쪽 날개 미들)
-위에서말한거랑 똑같습니다. 외국에는 거의 은퇴지만 그를보면 존경심이나오는 플레이 데이비드 베컴 씨입니다 제우상이기도 하죠
일단 중요한건 윙들은 참 알수록신기한 포지션입니다
RF:라이트 포워드(오른쪽 공격)
-오른쪽 공격수라고 보시면됩니다. 크로스 담당이라고나할까요?
우리나라는 날쌘돌이 이천수가있구요
LF:레프트 포워드(왼쪽 공격)
-위랑 똑같구요 테베즈가 잘하죠{확실치안하요}우리나란 최근 레딩 FC READING[맞나?잘못읽으면 리딩된다는...]으로 입단한 설기현선수입니다 최근 세네갈전에서 역주행으로 욕많이 먹고있는 선순데요 욕하는사람보라! 프랑스전에서 누구의 크로스로 상콤한 골을 넣었더라?
CF:센터포드(중앙 공격)
- 중앙포워드구요 다르게말하면 쉐도우 스트라이커라고도 말하죠
쉐도우.. 그림자죠 스트라이커뒤에서 패스를 해주는 선수입니다
ST:스트라이커(최전방 공격)
-골만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말할까요 모든골의 마지막입니다
이선수가 골을 거의 장식하죠 우리나라는 지금 부상당해서 9월에나 부활한다는 이동국선수 외국에는 싫지만 정말 잘하는앙리,토니,호나우도등이있습니다 (난왜 스트라이커만 잘알까...)
LS:레프트 스트라이커(왼쪽 최전방공격)
-뭐 위랑비슷하구요 4-4-2 에서 왼쪽에 있는선수라죠?
RS:라이트 스트라이커(오른쪽 최번방공격)
-뭐 위랑비슷하구요 4-4-2 에서 오른쪽에 있는 선수라죠?
CB:센터 백(중앙 수비)
-중앙수비를 조율하는 선수입니다 수비의 핵이죠
RB:라이트 백(오른쪽 수비)
-오른쪽즉 왼쪽 공격수를 제압하는 선수죠
LB:레프트 백(왼쪽 수비)
-왼쪽즉 오른쪽 공격수를 제압하는 선수죠
LWB:레프트 윙 백(왼쪽 날개 수비)
-왼쪽 끝수비포백에서만 나오는 선수들이죠 우리나라는 강철 체력 이영표선수죠 상대발윙을저지하고 공간이생기면 가차없이 달려가서 환상의 크로스를 올리는 선수들 외국은 UFO슛으로 유명한 R. 카를로스가있습니다.
RWB:라이트 윙 백(오른쪽 날개 수비)
오른쪽 끝수비포백에서만 나오는 선수들이죠 우리나라는 김종진,조원희 선수가있습니다.
GK:골키퍼(최후방 마지막 수비)
말그대로 골키퍼입니다 상대의 슛을막고 긴 골킥으로 단방에 역습하는 기회를 만드는 선수 우리나라는 최고의 수문장 이운재 선수고 장차장래가 밝은 김영광 선수입니다
현역 최고 선수들(포지션별)
먼저 순위에 관계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1).현존 하는 최고의 공격수는?
1.반니스텔루이(맨체스터U)-결정력 하나는 최고. 흔히 말하는 주워먹기의 달인.
2.앙리(아스날)-화려한 드리블과 날카로운 득점감각. 개인기 위주의 플레이를 많이함
3.드로그바(첼시)-헤딩이 주 무기인 선수. 현역중에 드로그바 만한 헤딩을 가진 공격수는 찾기 힘들듯. 득점감각역시 날카로움. 수비들을 끌고 다니며 슈팅 공간을 만드는 역할을 함
4.쉐브첸코(첼시)-무결점의 스트라이커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득점 감각과 몸싸움 속도 민첩함 등등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는 선수
5.호나우두(레알)-이미 축구황제로써 축구계의 역사를 쓴 선수. 살이 많이 찌긴 했지만 여전히 날카로운 개인기와 골감각. 역시 개인기 위주의 플레이
6.루니(맨체스터U)-잉글랜드의 기둥이자 맨유의 기둥.화려한 드리블과 파워풀한 슈팅이 장점이고 최전방에서의 수비가담력이 돋보임.
7.호나우딩요(바르셀로나)-외계인이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드리블과 골감각 패스 능력 등은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선수. 창조적인 플레이를 많이 하고 공격형 미드필더와 포워드 윙포워드의 포지션을 소화함.
8.테베즈(코린티안스)-한때 제2의 마라도나라는 별명을 얻었고 남미 최우수 선수로 2번 연속 뽑혔으며 드리블과 결정력이 뛰어남
9.토니(피오렌티나)-190이 넘는 장신을 이용해 골을 넣는다. 득점력이 주 무기인 선수
10.에투(바르셀로나)-뛰어난 득점력과 패스 능력, 아프리카 특유의 드리블,빠른 발을 이용해골문을 위협하는 선수. 드로그바와 함께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공격수
(2).현존 하는 최고의 공격형미드필더는?
1.카카(AC밀란)-깔끔하고 정교한 드리블,창조적인 패스 능력과 세계 최고라고 봐도 무방함.골감각또한 무서워 포워드 역시 소화가 가능하다.멋진 외모로 여성팬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로 스루패스를 통한창조성이 돋보이는 플레이를 한다.
2.발락(첼시)-뛰어난 리더쉽과 헤딩,슈팅 능력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2선에서 가담해 슈팅이나 헤딩을 날려 득점을 하거나 대포알과 같은 중거리슛을 통해 득점을 한다.
3.램파드(첼시)-수비가담능력이 좋고 골감각이 날카로워 공격수 못지않은 득점력을 자랑한다. 대포알과 같은 중거리 슈팅이 주 무기.
4.제라드(리버풀)-리더쉽과 패스능력, 수비능력,슈팅능력으로 어린나이 때 부터 리버풀의기둥으로 자리잡았다. 활동량이 많아서 경기의 분위기를 살리고 중거리 슛 역시 제라드의 큰 무기이다.
5.파브레가스(아스날)-중앙 미드필더로써 볼배급 능력이 뛰어나고 공격가담 능력과 수비가담 능력이 뛰어남. 앙리와 함께 아스날의 창조적인 공격을 이끌기도함
6.리켈메(비야레알)-뛰어난 드리블과 프리킥 능력.지능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하는 볼배급 능력은 세계 최고수준.활동량이 적은것이 단점이나 그의 패스 하나 하나는 그 단점을 커버해 주기 충분함.
7.데코(바르셀로나)-리더쉽과 드리블과 패스, 슈팅능력이 뛰어남.중거리 슈팅은 물론 문전에서도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8.베론(인터밀란)-패스능력과 슈팅능력이 뛰어남. 볼배급 능력과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은 현재까지도 수준급
9.주닝요(리옹)-카카의 빛에 가려져 있지만 주닝요의 킥과 드리블은 세계적인 수준이다.무회전 프리킥의 달인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창조적인 능력또한 뛰어남.
10.토티(AC로마)-돌파력과 패스 능력이 뛰어난 선수. 거친 플레이로 유명함
(3).현존하는 최고의 오른쪽사이드(윙어)미드필더는?
1.베컴(레알마드리드)-날카로운 크로스와 프리킥,조각같은 외모는 세계적으로 유명함.상품성이 굉장이 큰 선수이고 드리블은 거의 하지 않고 패스 위주의
2.C.호나우두(맨체스터U)-화려한 드리블과 돌파력이 주 무기.뛰어난 발재간을 보여주기 위해 개인플레이를 많이하고 그 점이 단점이 될때가 많지만 최근들어 그런 플레이를 자제하고 패스능력과 크로스 능력이 많이 향상됨
3.피구(인터밀란)-돌파력과 날카로운 패스가 주 무기인 선수.아직까지도 녹슬지 않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4.호아킨(베티스)-돌파력과 크로스능력은 세계적으로 유명함.문전 앞에서의 득점력 또한 좋다.
5.카모라네시(유벤투스)-드리블능력과 크로스 능력이 뛰어나며 수비 능력또한 뛰어나다.문전 앞에서도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
6.라이트필립스(첼시)-로벤과 조콜의 빛에 가려져 있지만 역시 손꼽히는 오른쪽 윙어. 작은 체구지만 빠른 발과 민첩성,크로스
는 매우 위협적임.
7.융베리(아스날)-돌파력이 좋고 패스와 크로스 능력이 뛰어나다. 활동량도 많은편
8.로드리게스(AT마드리드)-돌파력과 중거리 슈팅력이 뛰어남. 민첩하고 활동량이 많으며지구력 또한 좋다.
9.지울리(바르설로나)-돌파력과 패스 능력이 좋고 슈팅 능력또한 매서운 선수.
10메시(바르셀로나)-제2의 마라도나.화려한 드리블과 날카로운 득점감각으로 세계축구의 주목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윙포워드를 주로 소화함
(4).현존하는 최고의 왼쪽사이드(윙어)미드필더는?
1.로벤(첼시)-화려한 개인기와 골감각을 가진 선수. 빠른발과 민첩성 역시 뛰어남부상을 자주 당하고 체력도 약해서스쿼드가 탄탄한 첼시에선 조커의 역할도 함.왼쪽과 오른쪽을 안가리며 윙포워드도 소화 가능
2.더프(첼시)-드리블과 패스,크로스 가 뛰어남. 수비력도 좋아서 극히 공격적인 전술을 쓸때에는 윙백까지도 소화하는 선수
3.조콜(첼시)-화려한 드리블과 돌파력은 단조로운 잉글랜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함활동력과 공격 가담 능력이 뛰어나고 문전에서 매서운 모습을 보여줌.
4.긱스(맨체스터U)-비록 노쇠하단 평을 듣고 있으나 아직도 긱스는 세계 최고로 손꼽힌다.긱스의 장기는 마법같은 드리블과 크로스가 있으며 프리킥 또한 매섭다.
5.비센테(발렌시아)-이미 오래 전 부터 자신의 천재성을 검증 받은 선수.민첩성이 좋고 돌파력과 크로스가 뛰어남.
6.네드베드(유벤투스)-강철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심폐력과 지구력이 뛰어나고 활동량이많다. 수비 가담 능력도 뛰어나며 창조적인 패스 또한 뛰어나다.볼 트래핑 능력은 세계 최고로 손꼽히며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
7.키웰(리버풀)-드리블 능력과 공격가담 능력이 좋다.부상 이후 슬럼프에 빠졌으나 이번 월드컵에서 주가를 올리며 활약한 선수.
8.세도르프(AC밀란)-공간 침투 능력이 뛰어나며 패스 능력과 슈팅 능력이 뛰어나다.
9.피레스(비야레알)-왼쪽과 오른쪽을 안 가리며 패스 능력과 슈팅 능력이 뛰어나다.수비 가담력과 지능 플레이 역시 일품인 선수.
(5)현존하는 최고의 수비형미드필더는?
1.마케레레(첼시)-활동량이 많고 태클 능력과 패싱컷 능력이 뛰어나다.
2.에시앙(첼시)-공수능력이 탁월해 주로 중앙미드필더로 나옴.
3.다비즈(토튼햄)-활동량이 많고 심폐력 역시 뛰어나며 태클과 슈팅 역시 수준급인 선수.
4.알론소(리버풀)-태클 능력과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이 뛰어난 선수. 공격 가담력도 좋다.
5.비에이라(유벤투스)-몸싸움 능력과 태클 능력이 뛰어나며 헤딩과 슈팅 능력도 좋아 공격에도 자주 가담함.
6.에메르손(유벤투스)-태클 능력과 볼배급 능력이 뛰어난 선수. 공격 가담력 역시 좋다.
7.가투소(AC밀란)-활동량이 많고 심폐력이 좋으며 특유의 거친 플레이로 경기를 장악함.
8.피를로(AC밀란)-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를 겸하는 선수이나 그의 장점은 볼배급능력과 창조적인 패스이다. 킥 능력이 좋아 세트플레이에 강함.
9.밥티스타(레알마드리드)-비록 수비형 미드필더 이나 공격형 미드필더와 공격수까지 소화하는 선수로써 태클 능력과 몸싸움이 뛰어나고 창조적인 패스와 날카로운 슈팅,위협적인 헤딩 능력이 돋보인다.
10.캄비아소(인터밀란)-다비즈의 공백을 잘 매꾸고 있는 선수. 태클 능력과 패스 능력이 뛰어나다.
(6)현존하는 최고의 왼쪽사이드백(수비수)?
1.에쉴리 콜(아스날)-민첩하고 빠른 태클과 발을 가지고 있으며 돌파력과 크로스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공격적인 성향이 강함
2.에인세(맨)-센터백도 소하가 가능할 정도로 수비력이 좋은 선수. 수비적인 성향이 강하다
3.R.카를로스(레알마드리드)-작은 체구에서 나온다고 믿기 힘든 파워풀한 슈팅능력은 세계 최고수준.너무 공격적인것이 단점인 선수이나 빠른 발을 이용해 금방 수비에 가담하는것이 특징인 선수. 장거리 프리킥 역시 장점이다. 매우 공격적임
4.반 브롱크호스트(바르셀로나)-돌파력과 크로스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수비력도 수준급임.공격적인 성향이 강함
5.잠브로타(유벤투스)-정확한 태클과 몸싸움 능력이 뛰어나며 오버래핑능력과 돌파력 또한수준급인 선수. 공수의 균형이 알맞은 선수
6.소린(비야레알)-태클 능력과 발이 빠르며 돌파력과 크로스,슈팅 능력이 뛰어남.공격적인 성향이 강함
7.말디니(AC밀란)--센터백과 사이드백을 넘나드는 선수. 태클 능력과 몸싸움 능력이 뛰어나고 공격 가담 능력도 뛰어남. 수비적인 성향이 강함
8.리자라쥐(바이에른뮌헨)-벽과 같은 수비력은 물론 공수를 조율하고 깔끔한 오버래핑이 주 무기임(재 뮌헨과 재계약이 체결되지 않는다면 은퇴를 하겠다고 선언을 한 선수이긴 합니다만... 일단 아직까진 현역이니 적어봅니다.)
9.리세(리버풀)-돌파력과 오버래핑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 공격적인 성향이 강함
7.현존하는 최고의 오른쪽사이드백(수비수)?
1.게리네빌(맨체스터U)-태클 능력이 좋고 크로스 능력이 일품인 선수. 공수를 조율하고 균형이있음.
2.카푸(AC밀란)-태클 능력과 발이 빠르며 돌파력과 오버래핑능력이 매서운 선수. 공격적인 선수로 유명함
3.람(바이에른뮌헨)-빠른 발과 오버래핑이 일품이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함
4.시싱요(레알마드리드)-돌파력과 패스,크로스 능력이 좋은선수. 너무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며수비 능력이 약간 불안함.
5.튀랑(유벤투스)-센터백과 사이드백을 소화하는 선수로써 헤딩과 점프력이 좋고 오버래핑 능력이 좋다. 공수의 균형이 알맞은 선수
6.푸욜(바르셀로나)-수비적인 능력이 좋아 센터백을 주로 보지만 사이드백도 소화가 가능.수비적인 성향이 강하며 거친 태클로 유명함
7.라모스(레알마드리드)-태클능력과 발재간이 좋아 사이드백을 주로 뛰지만 센터백도 소화 가능공수의 균형이 잡힌 선수.
8.헤이팅가(아약스)-수비적인 성향이 약간 더 강한 선수로써 사이드백으로썬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고 있으나 제공권 장악 능력이 약해 센터백으로는 불안함
(8)현존하는 최고의 중앙수비수는?
1.네스타(AC밀란)-수비를 조율하고 정확한 태클 능력이 뛰어난 선수.
2.칸나바로(유벤투스)-태클 능력과 밀착수비력이 좋은 선수.
3.크리스(리옹)-슈팅의 각을 좁히는 능력이 뛰어나며 수비를 잘 조율함
4.사무엘(인터밀란)-레알에서의 실패를 딛고 인터밀란에서 부활한 선수.수비를 잘 조율하며 태클 능력이 뛰어나다.
5.페르디난드(맨체스터U)-태클 능력과 슈팅의 각을 좁히는 능력이 뛰어나며 공을 자주 몰고나오는 플레이를 함.
6.테리(첼시)-수비를 잘 조율하고 헤딩이 위협적이며 슈팅의 각을 잘 좁힌다.
7.카르발요(첼시)-태클 능력과 밀착수비가 뛰어난 선수
8.루시우(바이에른뮌헨)-태클 능력과 대인 방어력이 뛰어난 선수로써 세트플레이 상황에서 헤딩과슈팅을 통해서 문전을 위협함
9.센데로스(아스날)-몸싸움 능력과 헤딩 능력이 뛰어나나 느린것이 단점인 선수.태클 능력과 밀착수비 역시 뛰어남.
10.아얄라(발렌시아)-터프한 태클과 몸싸움이 뛰어난 선수.
(9)현존하는 최고의 골키퍼는?
1.부폰(유벤투스)
-이번월드컵 야신상을 받은 선수 가장좋아하는골키퍼입니다.
2.카시야스(레알마드리드)
-16강에서 아쉽게 탈락한 스페인이지만 그래도 역시 잘합니다.
3.체흐(첼시)
-세계 3대 골키퍼 중 하나입니다. 아직도그실력 녹슬지않았죠
4.반 데 사르(맨체스터U)
-맨유의 약한 골키퍼진을 메꾼 선수죠 이분도 잘해요
5.레만(아스날)
-이번 독일월드컵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선수입니다
그 선수가 주로 하는 포지션이 아니더라도 그 선수가 능숙하게 할 수 있는 포지션에 이름을 넣은 선수들이 쫌 있습니다.
그리고 축구선수 최고드림팀은
[0]
=============셰브첸코========앙리================
====호나우딩요====네드베드===발락======호아킨=====
======애쉴리콜====존테리===퍼디난드====푸욜=======
======================체흐=======================
[1]
=============셰브첸코========호나우두==============
=====네드베드=====제라드=====비에이라=====호아킨====
======에인세=====존테리=====말디니=====글랜존슨=====
=====================카씨야스======================
[2]
=====================셰브첸코======================
=========호나우딩요=====카 카=======토티============
=================로이킨======제라드================
========에인세====네스타=====퍼디난드=====카푸======
======================부폰=========================
[3]
============오웬=========니스텔루이===============
=====긱스======램파드======사비알론소=====피구=====
====카를로스======네스타====말디니=====게리네빌====
===================== 로빈손======================
[4] 엄청나게 공격적인 3-5-2팀
============셰브첸코=========앙리================
=======호나우딩요====네드베드=====카카============
===============로이킨======마케렐레==============
===========네스타====말디니====푸욜==============
=====================레만=======================
[5]그리고 이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멤버들로짜봣어요
=============바로스======비에리================
=====이을용====주닝요===암브로시니====호아킨====
======에인세====스탐=====퍼디난드===시싱요=======
====================체흐=======================
그리고 퍼온것들(드림팀)
(1)
-----앙리(루카토니)---------------세브첸코(아드리아누)-----
--아르옌로벤(긱스)-----------호나우딩요(토티)--------제라드(가투소)----------호아킨(C.로날도)
--말디니(존테리)--페르디난드(스탐)--푸욜(네스타)--칸나바로--
-----------------체흐(레만,부폰) ----------------
(2)
--------------------------세브첸코--------------------------
------호나우딩요-----------------------루니----------------
---------------램파드--------------리켈메------------------
-------------------------가투소-----------------------------
---카를로스---------------------------------------람--------
---------------------J.테리----------갈라스-----------------
----------------------------체흐---------------------------
(3)_ps-이거다읽으려면 마음에 준비하시길
한준희(프리미어리그 필진/KBS 해설위원)
Formation: 4-2-3-1
-----------------------앙리
---호나우딩요----------카카-------------루니
---------------디아라-------램파드
----에인세----------------------------잠브로타
----------------테리---------푸욜
---------------------카시야스
GK 이케르 카시야스(스페인/레알 마드리드) - 못 막을 것도 막아내는 한 마리 날으는 새.
DF 지안루카 잠브로타(이탈리아/유벤투스) - 견고한 수비, 시기적절한 공격, 날카로운 크로스. 오래 전부터 세계 최고 대열에 접어든 사나이. 유벤투스의 변함없는 ‘Unsung Hero’.
DF 카를레스 푸욜(스페인/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의 혼. 스페인 대표팀의 혼.
DF 존 테리(잉글랜드/첼시) - 수퍼 울트라 부자구단 첼시에서 벤치로 밀리지 않을 몇 안되는 선수.
DF 가브리엘 에인세(아르헨티나/맨유) - 팀을 위해 모든 것을 불사르는 가장 무서운 레프트백.
MF 프랭크 램파드(잉글랜드/첼시) - 틀림없이, 지금 현재 최고의 미드필더들 가운데 한 명.
MF 마하마두 디아라(말리/리옹) - 공격적인 팀 리옹이 에시앙 없이도 잘 돌아가는 이유.
MF 카카(브라질/AC 밀란) - 잘생긴 얼굴 만큼이나 잘생긴 플레이. 팀에 꼭 포함시키고 싶은 선수.
FW 웨인 루니(잉글랜드/맨유) - 'DemiGod'. 다음 동작을 용이하게 만드는 볼 컨트롤, 빠른 타이밍의 강력한 슈팅에다 어시스트 솜씨까지. 연령과는 관계없이 이미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마술사들 가운데 한 명.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God'. 세계에서 진짜로 무서운 마술사들 가운데 한 명.
FW 티에리 앙리(프랑스/아스날) - 'God'. 지금 현재 호나우딩요 앞에서도 씩 웃을 것만 같은 세계에서 유일한 사나이.
정효웅(FIFA 에이전트/MBC-ESPN 해설위원)
Formation: 4-4-2
-----------------앙리--------셰브첸코
-----호나우딩요-------------------------베컴
-----------------코쿠--------셰도르프
------말디니---------------------------G.네빌
----------------네스타--------크리스
------------------------윔베
GK 그레고리 윔베(프랑스/FC 메스) - 개인적으로 손꼽는 최고의 골키퍼. 올 시즌 발군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DF 게리 네빌(맨유/잉글랜드) - 가장 과소평가 받는 라이트백.
DF 크리스(브라질/리옹) - 만리장성보다 높아 보이는 벽.
DF 알레산드로 네스타(이탈리아/AC 밀란) - 5년 뒤에는 '전설'로 불리우게 될 사나이.
DF 파올로 말디니(이탈리아/AC 밀란) - 이미 '전설'로 불리우고 있는 사나이.
MF 데이빗 베컴(잉글랜드/레알 마드리드) - 최고의 미드필더이자 세계적인 수퍼스타.
MF 클라렌스 세도르프(네덜란드/AC 밀란) - 3개 클럽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전무후무할지도? 올 시즌에도 물오른 기량을 과시 중이다.
MF 필립 코쿠(네덜란드/아인트호벤) - 다소 주관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코쿠야말로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주장하고 싶다.
MF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세계 최고의 선수.
FW 안드레이 셰브첸코(우크라이나/AC 밀란) - 현존하는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 우크라이나의 월드컵 본선 첫 진출을 이끌었다.
FW 티에리 앙리(프랑스/아스날) - 코멘트가 불필요하다. 가장 위력적인 스트라이커.
송영주(프리메라리가 필진/Football2.0 해설위원)
Formation: 4-2-3-1
-----------------------앙리
---호나우딩요----------리켈메----------루니
--------------마켈렐레-------제라드
----애쉴리 콜------------------------잠브로타
---------------네스타--------푸욜
-----------------------부폰
GK 지안루이지 부폰(이탈리아/유벤투스) - '최고'라는 이름 아래 전성기를 구가하는 모든 골키퍼들과 비교해봐도 현 이탈리아 No 1. 골키퍼는 절대 뒤쳐지지 않는다.
DF 지안루카 잠브로타(이탈리아/유벤투스) – 오른쪽 윙어, 왼쪽 윙백 그리고 최근의 오른쪽 윙백까지. 그가 보여주는 모든 모습은 안정적이면서도 날카롭다.
DF 카를레스 푸욜(스 페인/바르셀로나) - 전형적인 파이터형 수비수. 강한 승부욕, 절대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투지 그리고 이를 실현시켜주는 기술과 대인마크 능력, 그리고 놀라운 활동량. 과거 바르셀로나의 수비의 50% 이상을 책임졌던 이 스페인 출신의 파이터는 이제 믿을 수 있는 동료와 함께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DF 알레산드로 네스타(이탈리아/AC 밀란) - 네스타는 설명할 수 없는, 아니 설명하기에 너무 완벽한 중앙 수비수이다. 커맨더형인 동시에 파이터형인 그는 상황에 따라 수비라인을 지휘하면서 스스로 과감한 태클을 구사할 줄 아는 수비수이다.
DF 애쉴리 콜(잉글랜드/아스날) - 활발한 기동력과 끊임없는 오버래핑, 과감한 태클 그리고 강인한 대인 마크까지 애쉴리 콜은 왼쪽 윙백이 지녀야할 능력을 모두 지닌 선수.
MF 클로드 마켈렐레(프랑스/첼시) - 레알 마드리드의 최대 실수는 바로 마켈렐레를 이적시킨 것일지도 모른다. 프리메라 리가의 중원을 지배했던 스트라이커 출신의 미드필더는 이제 프리미어 리그의 중원을 지배하고 있다.
MF 스티븐 제라드(잉글랜드/리버풀) - 단점이 거의 없는 만능 미드필더. 공격형과 수비형 미드필더 그리고 오른쪽 윙어까지 소화하는 그는 영양가 높은 패스를 제공하면서 상대방의 빈틈을 파고드는 돌파능력까지 보유하고 있다.
MF 후안 로만 리켈메(아 르헨티나/비야레알) - 전형적인 플레이메이커. 비야레알에서 보카 주니어스 시절보다 활동폭을 넓힌 그는 특유의 패스, 기술, 슛팅 능력으로 비야레알에게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선사했고 이제 '남미의 제왕' 이 아닌 '유럽의 제왕'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FW 웨인 루니(잉글랜드/맨유) - 유로 2004의 스타. 겉보기 등급과 달리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기술, 체력, 전술 이해력 등 모든 면에서 놀라운 수준에 도달했다.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매직딩요의 마법은 끝나지 않는다. 마치 축구를 즐기는 듯 보이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과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FW 티에리 앙리(프랑스/아스날) - 앙리는 역시 '킹'이다. 그에게 남은 우승 트로피는 바로 챔피언스 리그 뿐!
최종욱(세리에A 필진)
Formation: 4-3-1-2
---------------즐라탄------셰브첸코
--------------------호나우딩요
--------스탄코비치----------------제라드
---------------------비에이라
----말디니---------------------------잠브로타
---------------네스타--------푸욜
-----------------------부폰
GK 지안루이지 부폰(이탈리아/유벤투스) – 기복없는 꾸준함과 오랜 경험을 갖춘 현존하는 최고 골키퍼. 체흐와 카시야스는 부폰을 원망해야 할 것이다.
DF 파올로 말디니(이탈리아/AC 밀란) - My Idol Star!!!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겠으나 적어도 나에게 만큼은 세계 최고의 수비수는 여전히 말디니다.
DF 알레산드로 네스타(이탈리아/AC 밀란) - 명석한 두뇌를 활용할 줄도 알고, 몸을 던질 줄도 아는 수비수. 최고의 수비수를 거론할 때 그를 제외할 수는 없다.
DF 카를레스 푸욜(스페인/바르셀로나) -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와 강한 승부욕을 지닌 파이터는 반드시 필요하다. 극강의 대인마크 능력과 꾸준함은 그를 대표하는 또 다른 무기.
DF 지안루카 잠브로타(이 탈리아/유벤투스) - 좌우를 가리지 않는 능력을 차치하고서라도 잠브로타가 오른쪽으로 배치된 이유는 왼쪽에 위치한 말디니의 존재와 오른쪽 수비에 마땅히 넣은 인물이 없기 때문이다. 잠브로타를 보유하고 있는 감독도 특정 포지션에 선수 기용이 마땅치 않을 경우 잠브로타를 선택한다면 쉽게 해결 될 것이다.
MF 파트릭 비에이라(프랑스/유벤투스) - 공수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그의 기복없는 꾸준함, 적극적인 몸싸움, 지능적인 플레이는 팀의 전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MF 데얀 스탄코비치(세르비아/인테르 밀란) - 피지컬, 테크닉, 브레인을 두루 갖춘 21세기형 미드필더. 그는 수비와 공격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다.
MF 스티븐 제라드(잉글랜드/리버풀) -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리버풀과 잉글랜드는 나의 '워스트 팀'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 두 팀이 매우 좋아졌으며 그건 제라드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현대 축구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미드필더.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외계에서 온 생물체가 인간의 몸에 기생하면서 축구계를 평정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 선수.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유벤투스) – ‘천상천하 유아독존’ 마인드를 가진 독불장군. 하지만 '즐라탄 매직'을 보유한 그를 미워할 수는 없다.
FW 안드레이 셰브첸코(우크라이나/AC 밀란) - 최전방과 측면, 미드필드를 자유롭게 오가며 공격을 이끄는 파괴력 넘치는 스트라이커. 섬세함과 꾸준함 역시 그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김진수(에레디비지 필진)
Formation: 4-4-2
---------------질라르디노-----즐라탄
-----비센테--------------------------로시츠키
----------------갈라섹--------에시앙
-----에인세--------------------------트라벨시
-----------------키부----------테리
------------------------체흐
GK 페트르 체흐(체 크/첼시) – 이미 2002년 U-21 유럽선수권대회 결승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신들린 선방을 보여줬을 때 난 그의 성공을 예감했었다. 그에게 부족한 것은 커리어일 뿐, 기량은 이미 부폰, 카시야스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DF 하템 트라벨시(튀니지/아약스) – 탄탄한 공수밸런스와 연계 능력을 지니고 있는 트라벨시는 오른쪽 측면 공격수를 두지 않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다.
DF 존 테리(잉글랜드/첼시) – 의심의 여지가 없는 유럽 최정상급 수비수중 하나인 존 테리는 몸을 사리지 않는 투지와 타점 높은 제공권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DF 크리스티안 키부(이탈리아/AS 로마) – 프랑크 데보어의 재림. 탁월한 지휘능력과 리더쉽은 동갑내기 수비수 테리와 함께 좋은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정교한 킥력은 보너스.
DF 가브리엘 에인세(아르헨티나/맨유) – 팀의 활력소가 되는 존재인 에인세를 마다하는 감독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트랜드를 거부하는 배바지 스타일로 그라운드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는 에인세의 베스트 11 입성은 당연한것!!!
MF 토마스 갈라섹(체 크/아약스) – 마켈렐레를 두고 심각한 고민을 했으나 팬들에게 그의 존재를 좀 더 알리고자 하는 차원에서 선택했다. 유럽에서 가장 과소평가 받는 선수중 하나인 갈라섹은 수비형 미드필더가 갖춰야 할 덕목을 모두 갖춘 살림꾼이다.
MF 미카엘 에시앙(가나/첼시) – 들소 같은 냉폭함으로 그라운드 여기저기를 누비는 에시앙은 공수에 있어서 로시츠키와 갈라섹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며 로시츠키, 비센테가 주도하는 업템포 게임에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다.
MF 비센테 로드리게스(스페인/발렌시아) – 측면의 스페셜리스트. 그를 빼고선 측면 공격에 대해서 논할 수 없다. 가장 기복이 없기로도 유명한 비센테는 양질의 크로스와 위협적인 돌파로 측면 공격을 주도해나갈 것이다.
MF 토마스 로시츠키(체크/도르트문트) – 그라운드의 모짜르트라 불렸던 로시츠키는 좀 더 빠른 템포의 클래식을 그라운드 위에 수놓고 있다. 체코에서 그의 존재유무는 어느 팀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중요하다.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유벤투스) – ‘Son of God’ 즐라탄은 때때로 고집스러운 모습 때문에 비난받기도 하지만 그의 “Magic”은 호나우딩요, 앙리의 그것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당연히 뽑아줘야 한다. '즐라탄 스타일'이니까.
FW 알베르토 질라르디노(이탈리아/AC 밀란) – 2시즌동안 46골을 몰아친, 유럽 최고의 킬러 본능을 지니고 있는 사나이. 간결한 볼 트래핑과 문전에서의 침착함, 비수같은 피니쉬 능력에 슬로우스타터 기질까지. 그가 여기 뽑혀 있는 이유들이다.
이남훈(프리메라리가 필진)
Formation: 4-3-3
-----------------------앙리
--------레예스-------------------호나우딩요
-------------램파드------------주닝요
----------------------알벨다
---델 오르노----------------------------사네티
----------------테리---------푸욜
---------------------카시야스
GK 이케르 카시야스(스페인/레알 마드리드) – 흔들리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가장 ‘꾸준하고 절대적인’ 호평을 받는 선수. 만약 그의 활약이 아니었으면 레알 마드리드는 더욱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을지도 모른다.
DF 하비에르 사네티(아 르헨티나/인테르 밀란) – 사네티의 인테르 생활은 어느덧 10여 년이 지났고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노장으로 불리우고 있지만, 여전히 전성기 못지 않은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그 플레이에서는 승리에 대한 의지와 꾸준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공격수과 수비수 2명의 몫을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는 스테미너도 갖췄다.
DF 카를레스 푸욜(스페인/바르셀로나) – 최강의 대인마크와 판단력을 갖춘 바르셀로나 수비의 핵. 설혹 실수가 있을지언정 결단코 망설이지 않으며, 팀 플레이도 기꺼이 몸을 던질 정도로 매우 헌신적이다.
DF 존 테리(잉글랜드/첼시) – 잉글랜드 대표팀 수비진에는 이제 테리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4년 동안 유럽 무대에서 가장 급성장한 센터백이며, 뛰어난 신체능력과 리더십으로 첼시의 짜임새있는 수비진을 지휘한다.
DF 아시에르 델 오르노(스 페인/첼시) – 스페인 대표팀의 만년 취약점이었던 레프트 백에 새 지평을 연 젊은 재능.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와 정확한 태클로 중무장한 델 오르노는 프리메라리가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첼시의 부름을 받을 정도로 이미 호평을 받고 있다.
MF 다비드 알벨다(스페인/발렌시아) – ‘보안관’이라는 별명답게 중원에서 상대 미드필더들을 물리치고 평화를 가져다주는 미드필더. 알벨다의 존재는 팀에 있어서 한 차원 높은 안정감을 선사해준다.
MF 주닝요 페르남부카누(브라질/리옹) – 프리킥 찬스에서 득점에 대한 가장 확신을 줄 수 있는 미드필더. 공격과 수비력 모두 뛰어나며, 포지셔닝이 탁월해 램파드와 알벨다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
MF 프랭크 램파드(잉 글랜드/첼시) – 올 시즌 가공한 득점력을 뿜어내고 있는 램파드는 첼시의 ‘중추 신경’ 역할을 한다. 그는 나아갈때와 물러서야 할때를 아는 지능적인 플레이와 함께 미드필더가 갖춰야 할 기본기인 패스, 슈팅, 차단능력이 정상급 수준에 올라있다.
FW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스 페인/아스날) – ‘세비야의 진주’가 잉글랜드의 거친 기후와 싸우며 한 단계 발전했다. 레예스의 다이나믹한 드리블과 스피드는 역대 스페인 대표팀과 프리메라리가에서 보기 드물 정도로 특이한 동시에 탁월했다. 최근에는 패싱과 세트 플레이에서도 눈을 뜨기 시작해 벵거 감독을 흡족케 하고 있다.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그라운드에 수 만명의 관중과 22명의 선수가 있을 때 그의 마법은 거짓말 같이 시작된다. 심지어 적의 팀을 응원하는 관중이 박수를 칠만큼 호나우딩요의 플레이는 매우 특별하다.
FW 티에리 앙리(프 랑스/아스날) – ‘아스날의 리더’ 앙리는 더욱 완벽한 기량으로 하이버리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빛내고 있다. 시즌 초반 부상으로 늦은 출발을 시작했지만, 결국 자신의 득점과 어시스트 능력이 최고임을 시즌이 끝날 때쯤 개인 순위표에서 입증할 것이다.
이형석(프리메라리가 필진)
Formation(4-3-3)
-----------------------앙리
--------호나우딩요------------------루니
-------------샤비--------------제라드
---------------------비에이라
----에인세----------------------------알베스
---------------네스타--------푸욜
-----------------------부폰
GK 지안루이지 부폰(이탈리아/유벤투스) - 카시야스, 체흐 등과 함께 현존하는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 최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골키퍼 중에 탑 레벨에서 활약한 기간이 가장 길다. 경험과 실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DF 다니엘 알베스(브 라질/세비야) - 루니가 최전방 스트라이커처럼 변신했을 때, 오른쪽 측면 공격에 날카로움을 가져다줄 수 있는 윙백을 넣고 싶었다. 알베스는 뛰어난 오버래핑 능력 뿐 아니라 수비적인 재능도 겸비하고 있어 이러한 역할에 가장 적합한 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DF 카를레스 푸욜(스페인/바르셀로나) - 가장 꾸준하고 실수 없는 수비수. 알베스가 공격에 가담했을 때 그 빈공간을 스피드로 커버할 수 있으며, 1:1 대인마크에 매우 강한 면모를 보인다.
DF 알레산드로 네스타(이탈리아/AC 밀란) - 최고의 수비수를 논할 때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존재. 푸욜과의 파트너쉽이 매우 이상적일 것이다.
DF 가브리엘 에인세(아르헨티나/맨유) - 측면 수비수로서 최고의 기량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동료들에게 특별한 종류의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다. 팀을 정신적인 측면에서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에인세와 같은 유형의 선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MF 파트릭 비에이라(프랑스/유벤투스) - 마켈렐레와 비에이라를 놓고 잠시 고민했지만 결국 비에이라의 다재다능함과 제공권 쪽에 무게를 실었다.
MF 스티븐 제라드(잉글랜드/리버풀) - 그 누구라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고 싶은 미드필더일 것이다. 한 경기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윙어의 역할을 모두 소화해낸다.
MF 샤비 에르난데스(스 페인/바르셀로나) - 샤비를 같은 팀에 둘 경우, 그 팀의 공격수 또는 공격형 미드필더들은 볼을 받아내기 위해 쓸데없이 움직일 필요가 없다. 샤비의 존재로 인해 앙리, 호나우딩요, 루니, 제라드 등은 더욱 편안하게 공격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FW 웨인 루니(잉글랜드/맨유) - 20세의 어린 나이에 이미 완성되어 있는 선수다. 공격수와 미드필더 역할을 모두 소화해내는 '21세기형 디 스테파뇨'와도 같다.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호나우딩요의 마술 없이 드림팀을 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FW 티에리 앙리(프랑스/아스날) - 앙리 없는 드림팀은 상상할 수 없다. 폭발적인 득점력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팀의 공격력 자체를 바꿔버릴 수 있다.
김태우(분데스리가 필진)
Formation: 4-3-3
-----------------------앙리
--------호나우딩요------------------루니
-------------발락-------------에메르손
---------------------마켈렐레
----애쉴리 콜----------------------------푸욜
---------------네스타--------루시우
-----------------------부폰
GK 지안루이지 부폰(이탈리아/유벤투스) - 올리버 칸이 2002년 월드컵 당시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는 이상, 현존하는 최고의 골키퍼는 단연 부폰이다.
DF 에쉴리 콜(잉글랜드/아스날) - 견실한 수비력과 더불어 활발한 공격력까지 겸비한 콜이 존재한다면, 스타팅 11에 왼쪽 공격수를 투입시키는 일은 '자원 낭비'이다.
DF 알레산드로 네스타(이탈리아/AC 밀란) - 현존하는 수비수 중 가장 뛰어난 축구적 브레인을 지닌 센터백. 포백 라인의 수비선 조율 측면에서 네스타만한 능력을 지닌 수비수는 역대를 통틀어도 그리 많지 않다.
DF 루시우(브라질/바이에른 뮌헨) - 가끔 루시우를 복제하여 11명의 루시우로 팀을 만드는 공상에 빠지곤 한다. 네스타라는 든든한 커맨더가 뒤를 받치는 상황은, 루시우의 재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DF 카를레스 푸욜(스페인/바르셀로나) - 중앙 수비, 오른쪽 풀백 양쪽에서 그 뛰어난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는 열정적인 사나이. 드림팀의 주장으로 손색이 없는 카리스마와 리더쉽, 그리고 우수한 심장을 가지고 있다.
MF 클로드 마켈렐레(프랑스/첼시) - 공격적 재능을 발휘하길 원하는 중앙 미드필더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켈렐레의 든든한 수비력은 분명 그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MF 에메르손(브라질/유벤투스) - 현존하는 중앙 미드필더 중 다방면에서 가장 완숙한 기량을 뽐내고 있는 인물. 때로는 마켈렐레의 업무를, 때로는 발락의 업무를 모두 서포터할 수 있는 재능의 소유자로, 드림팀의 연결고리이다.
MF 미카엘 발락(독 일/바이에른 뮌헨) - 현대적 미드필더의 정의를 내리기에는 너무나도 의견이 분분한 점이 있지만, 분명 발락은 유럽 축구판에서 자신을 하나의 모델로 만들고 있다. 카메라가 가는 곳이면 어김 없이 등장하는 발락은 상대방으로서는 곤혹스러운 존재이다.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외계인'을 지구인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바라보는 것 자체에 대해, 호나우딩요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한다.
FW 웨인 루니(잉글랜드/맨유) : 보는 이들을 숨막히게 하는 왕성한 활동량, 번뜩이는 천재성은 분명 루니가 이미 또래들의 클래스를 뛰어 넘었음을 입증하는 장면들이다. 10년 뒤에도 드림팀에 포함될만한 유일한 인물.
FW 티에리 앙리(프랑스/아스날) : 최근 몇 년간 유럽 축구판에서 상대방의 골키퍼들을 가장 꾸준히 괴롭힌 인물. 득점뿐만 아니라 어시스트에도 일가견이 있는 앙리는, 득점을 부업쯤으로 여기는 동료들에게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다.
구자윤(세리에A 필진)
Formation: 4-3-1-2
----------------앙리---------토니
--------------------호나우딩요
----------샤비--------------------가투소
---------------------비에이라
----잠브로타----------------------------푸욜
---------------네스타--------테리
-----------------------부폰
GK 지안루이지 부폰(이탈리아/유벤투스) – 부폰의 부상으로 인한 장기 결장이 없었다면 올 시즌 유벤투스는 각종 대회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갈 수도 있었다. 부폰이라는 존재의 유무는 팀 전체의 안정성을 달리 한다.
DF 카를레스 푸욜(스페인/바르셀로나) – 나이가 많지 않으면서도 공수를 겸비한 정상급 기량을 지닌 오른쪽 풀백이 없다고 판단, 바르셀로나에서 주로 중앙 수비수를 보고 있는 푸욜을 오른쪽 풀백 자리에 두었다.
DF 알레산드로 네스타(이탈리아/AC 밀란) – 리아소르, 이스탄불 참사 당시만 보더라도 라치오 시절만 못하다는 평가들도 많지만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수비수들 가운데 한 명이다.
DF 존 테리(잉 글랜드/첼시) – ‘로만군단’ 첼시 수비의 핵. 단순히 수비 뿐만 아니라 세트 피스시 그의 공격 가담은 위협적이다. 현재 폼이 이어진다면 페르디난드, 캠벨 등을 제치고 잉글랜드 대표팀의 퍼스트 옵션으로 자리잡는 것도 어렵지는 않아 보인다.
DF 지안루카 잠브로타(이탈리아/유벤투스) – 최근 유벤투스나 대표팀에서 오른쪽 풀백으로 출장하고 있어 고민했지만 최근 몇 년간 줄곧 왼쪽 풀백으로 활약해왔고 어느 위치에서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다.
MF 젠나로 가투소(이탈리아/밀란) –가투소와 같은 파이터 성향의 선수는 단순히 플레이 뿐만 아니라 팀내 분위기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 제라드나 램파드도 고려했지만 샤비를 받쳐주기 위해선 비에이라로 부족하단 생각이 들어 가투소에 무게를 실었다.
MF 샤비 에르난데스(스페인/바르셀로나) – 밀란의 피를로가 롱패스에 다소 의존하는 면이 없지 않은 반면, 샤비는 숏패스와 롱패스를 가리지 않고 동료들에게 정확한 패스를 제공한다. 바르셀로나 공격의 시발점.
MF 파트릭 비에이라(프랑스/유벤투스) – 유벤투스로 이적할 당시 그의 기량은 예전만 幣求募?평가도 있었지만 보다 더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며 다재다능함을 선보이고 있다.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굳이 말로 표현할 필요가 없는 선수. 얼마 전 그가 출연한 광고가 진실이냐, 거짓이냐의 여부를 두고도 논란이 많았을 정도로 환상적인 플레이의 소유자다.
FW 티에리 앙리(프랑스/아스날) – 앙리의 뛰어난 돌파와 킥력, 그리고 득점력에 매력을 느끼지 않는 감독은 없을 것이다.
FW 루카 토니(이탈리아/피오렌티나) – 토니는 194cm, 89kg라는 육중한 체격에 걸맞는 제공권, 그리고 그에 못지 않은 득점력까지 갖춰 타겟 스트라이커로서 필요한 조건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
윤동철(르 샹피오나 필진)
Formation: 4-3-3
-----------------------앙리
--------호나우딩요-----------------리베리
-------------제라드-----------주닝요
---------------------비에이라
----잠브로타----------------------------사뇰
-----------------테리--------푸욜
-----------------------쿠페
GK 그레고리 쿠페(프랑스/올림피크 리옹) - 커리어의 정점을 막 지나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활약상을 연일 선사하고 있다. 자국 리그와 유럽 무대를 오가며 리옹을 구원하고 있는 중.
DF 지안루카 잠브로타(이탈리아/유벤투스) - ‘보직 변경’이라는 모험을 감수하였음에도 자신의 변함없는 클래스를 입증해낸 사나이. 터치라인의 지배자와도 같은 존재이다.
DF 존 테리(잉글랜드/첼시) - 이제는 클럽뿐만이 아니라 국가대표 레벨에서도 자신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존하는 프리미어쉽 최고의 센터백들 중 하나.
DF 카를레스 푸욜(스페인/바르셀로나) - 빈틈을 찾아보기 힘든 수비력과 승부를 향한 열정, 이 모든 것을 그의 플레이에서 엿 볼 수가 있다. 푸욜 없는 바르셀로나는 쉽게 상상이 되지가 않는다.
DF 빌리 사뇰(프랑스/바이에른 뮌헨) - 근자의 유럽 축구씬에서 가장 기복 없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풀백들 중의 한 명. 벌써부터 그의 향후 행보에 많은 클럽들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DF 클로드 마켈렐레(프랑스/첼시) - 그가 자랑하는 경기 리딩과 홀딩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동료 미드필더들의 공격적인 재능을 가장 잘 살려줄 수 있는 인물이 아닐까 싶다.
DF 주닝요 페르남부카누(브라질/올림피크 리옹) - 프리킥을 준비하는 그 모습 하나만으로도 상대 선수들을 긴장시키는 사나이. 하지만 ‘인플레이’ 상황에서도 그의 천부적 재능은 유감없이 발휘된다.
MF 스티븐 제라드(잉글랜드/리버풀) - ‘전천후 미드필더’의 이상을 구현해내고 있는 인물. 그라운드 위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해낸다.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전세계의 모든 축구팬들을 설레게 하는 현존 최고의 플레이어 중 한 명.
FW 프랑크 리베리(프 랑스/올림피크 마르세유) - 화려한 드리블링과 저돌적인 돌파, 오차를 불허하는 ‘컴퓨터 킥’에 이르기까지… 마르세유는 이제 리베리의, 리베리에 의한, 리베리를 위한 팀이 되어가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 A팀 승선이 기대되고 있는 인물.
FW 티에리 앙리(프랑스/아스날) - 자신의 능력 하나만으로도 경기 전체의 흐름을 뒤바꿀 수 있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명실상부한 이 시대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나.
박통일(프리미어리그 필진)
Formation: 4-3-3
-----------------------앙리
--------호나우딩요------------------루니
-------------램파드-----------제라드
---------------------마켈렐레
----에인세-----------------------------카푸
---------------네스타--------테리
-----------------------부폰
GK 지안루이지 부폰(이탈리아/유벤투스) - 골키퍼에게 필요한 모든 자질을 가진 선수. 빠른 예측능력, 놀라운 순발력, 공중볼 처리능력뿐 아니라 경기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선방능력까지 보유한 선수로 모든 선수들에게 믿음을 주는 골키퍼이다.
DF 존 테리(잉글랜드/첼시) - 스피디한 수비수인 테리는 나이는 비록 어리지만 게임을 읽는 능력이 탁월하다. 지역방어, 대인마크 모두 훌륭히 수행하며, 세트 피스 상황에서의 헤딩 또한 위협적이다.
DF 알레산드로 네스타(이탈리아/AC 밀란) - 공격수에 대한 예측 플레이에 능해 군더더기 없는 수비를 자랑한다. 쓸데없는 움직임은 피하며 큰 힘들이지 않고 볼이 가는 길목을 차단하는 스타일을 지닌 선수다.
DF 가브리엘 에인세(아르헨티나/맨유) - 기복없는 경기력으로 항상 꾸준한 활약을 펼친다. 윙백이 갖추어야하는 안정된 수비력과 오버래핑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비수들 중에서 상당히 정확한 슈팅력도 지닌 선수다.
DF 카푸(브라질/AC 밀란) - 주장을 맡고 있으며 드림팀 내에서 가장 많은 경험을 지녔다. 개성이 강한 선수들로 구성된 드림팀에서 팀을 하나로 모으는 가장 큰 충책을 맡는다.
MF 클로드 마켈렐레(프 랑스/첼시) - 마켈렐레가 없다면 드림팀은 전술적으로 완성될 수 없다. 공격적 성향이 짙은 드림팀에서 그는 미드필드에서 상대공격을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볼 커팅 능력에 관해선 세계 최정상급 미드필더인 그는 첼시 올드팬으로 하여금 론 해리스를 연상시키게 만든다.
MF 스티븐 제라드(잉글랜드/리버풀) - 경기 조율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로 드림팀에서 리딩 역할을 수행한다. 제라드는 공격, 수비 모두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막강한 화력을 가진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팀 내에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마켈렐레를 도와 수비에 좀 더 치중하게 된다.
MF 프랑크 램파드(잉글 랜드/첼시) - 첼시 공격의 시발점인 램파드는 어떤 프리킥도 직접 골로 만들어 낼 수 있을 만큼 슈터로서의 자질이 매우 뛰어난 선수다. 마켈렐레와 제라드가 뒤를 받치고 있어서 수비 부담없이 그의 공격적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패스웍이 매우 정확한 선수로 그의 패스를 받은 공격수는 다음 동작을 쉽고 빠르게 전개할 수 있다.
FW 호나우딩요(브라질/바르셀로나) - 최근 최고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호나우딩요. 축구를 예술의 경지로 만드는 선수로 보는 이로 하여금 전율을 느끼게 만든다.
FW 웨인 루니(잉글랜드/맨유) -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모든 그라운드를 자신의 활동무대로 사용할 만큼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한다. 세계 축구팬들은 루니의 플레이를 보며 그의 독창적인 축구 세계에 빠지게 된다.
FW 티에리 앙리(프랑스/아스날) - 현존하는 스트라이커 중 최고의 득점력을 가지고 있는 포워드. 그가 존재하기에 드림팀의 공격력은 최정상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종합' 사커라인 드림팀
지 안루이지 부폰(6표), 카를레스 푸욜(8표), 알레산드로 네스타(7표), 존 테리(6표), 지안루카 잠브로타(5표), 파트릭 비에이라(4표), 프랭크 램파드(3표), 스티븐 제라드(5표), 호나우딩요(10표), 웨인 루니(5표), 티에리 앙리(9표).
하...이거다적는다고 저장 쉴새없이하면서 꼬박5일이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