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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추억

신미림 |2006.08.05 16:02
조회 392 |추천 0


아~ 앵순이 보고프다 +_+
앵순이는 고등학교다닐당시 집에서 키웠던
노랑태비무늬의 고양이였어요
음음 근데 굉장히 멍청한 ㅡ_ㅡ 냥이였답니다..;;
나중에는 자기랑 똑같이생긴
새끼까지 데리고와서 밥을 먹였죠 ;;
학교 마치고 돌아오면
집앞에서 똑같이 생긴 고양이 두마리가
-물론 몸집은 좀 차이가 나는
부둥켜 앉아서 일광욕을 하고있던 광경이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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