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연인이 산을 걷고있었어...
그러다 여자가 발을 헛디뎌서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만거야.
남자는 왼손으로 여자를 잡고, 오른손으로 벼랑끝을 잡았어.
하지만 남자는 손에 힘이 빠지니깐 하는 수 없이
"미안해.."
하며 여자를 잡고있던 왼손을 놓았대.
그 후로 많은 연인들이 같은 이유로 헤어졌대..
그러던 어느 날..
역시 한쌍의 연인이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거야.
점점 시간은 흐르고
힘이빠진 남자는
"미안해..." 하며 손을 놓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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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잡고있던 왼손말고
벼랑끝을 잡고있던 오른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