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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 지기를 꿈꾸는데서부터 인생에 대한 질문이 많

유연정 |2006.08.06 01:39
조회 28 |추천 0

완벽해 지기를 꿈꾸는데서부터 인생에 대한 질문이 많아지는 것 같다.남들과 비교하기를 시작하는데서부터 인생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선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

또한 이러한 상념의 경험들을 반복적으로 방치해 두다 보면, 포도 껍질들을 조금만 방치해 두어도 생겨나는 깨알만한 벌레들같은,원인 미상의 분노와 울분과 억울함과 우울 따위들이 마음속을 날아다니며 마음을 조금씩 갉아먹는 것 같다.

그런 것 같다!

      

오늘 하루는 비교적 잘 살았다.

마음을 갉아먹히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내 삶과 사랑과 운명을 느끼면서 잘 살았다.

늘............... 오늘같으면 좋겠다.*^^*

저 멀리 노을 곱게  물든 들녘을 바라보며 생각없이 미소지을 이름없는 촌부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음 좋겠다!

 

오늘 잘 했다. 수고했다.

내일도 잘 살아보자.

진정한 유연정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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