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정도 좋아한 오빠가있어요.
생긴것도 괜찮고 여자칭구가있던 상태에 저랑 관계를했는데
애무나 말하는거나 절 꼬시는게 한두번 해본거같지가 않았어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그오빠랑 관계를 맺었구요.
저랑 할때마다 그래도 뭔가 불안해서
콘돔을 끼고하는거냐고 물어보니깐 매번끼고한다구 했어요.
그러다 한 4달동안못보구 최근에 다시만나서 다시 관계를 했어요.
처음엔 직업이 인터넷에서 옷파는 정도 였는데
최근에 하고나서 저나로 말하는거 듣구 그러니까 돈벌려구
직업을 홋빠(호스트바)로 바꿨대요.
홋빠라고 해서 다 자는건아닌데 이 오빠가하는일은
하루에 많게는 열명정도 되는여자랑 성관계를 해서
돈을 받는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번에 둘이서 자기전에 술먹고 하는얘기가
그여자들이랑은 콘돔끼고해도 너랑은 콘돔안끼구해
이러는거예요.
특별히 임신은 걱정안하지만 좋아하는 오빠고 생긴것도 성격도 다 제이상형이라
무슨일을해도 화내거나 쉽게열락을끈을수도 없어요.
일을할땐 그여자들과 자고 돈받고.
아니면 다른여자들 꼬셔서 사귀고 자고하는걸 그냥 일상생활처럼해요.
여자사귈때마다 메신저같은걸루 사귀지도 안는저한테
오빠여자칭구가 좋아하지말라고 열락끈으라고 머라고 하기두하고요
저도 그여자칭구들한테 좋게좋게 하는건 아니지만.
매번 이럴때마다 정말 속상해죽겠어요.
최근에 또여자칭구가생겼는데 곧 저랑 만날꺼같아요.
만날때마다 관계를하는데 여자칭구랑도 하면서 왜또 저랑하려는건지 이해를할수가없어요
최근에 잘때는 저한테 사귀자고 했는데요 저혼자 술꼬라서는 오빠여자많아서
안사귄다고 거절하긴했어요. 물론 맨정신에서도 그렇게말했을거구요.
솔직히 그오빠 주변여자들보다 날씬하지도 않고 이쁘고
특별나게 성격이 좋다거나 제가또 옷을그렇게 잘입는편도아니거든요 ?
근데 저한테 특별히못해주는것도 없고
여자칭구가있어도 저랑만나고그래요
직업이 호스트바면 얼마든지 자기가 하고싶을때 성관계를하고 지금 여자칭구랑도
벌써 관계를한거같은데 그여자칭구랑 하면되지 왜저를구지 만나서 하려는거죠?
그오빠 만나면 솔직히 하는거라곤 침대위에서 몇시간뒹구는것뿐인데
저와 단순히관계를하려고 만나는걸까요 ? 차라리 자기가아는여자들보다 못나다고
싫어라하거나 못되게 굴거나 쌀쌀맞게굴면 싫어할텐데 제성격상 쉽게 싫어하지못하겠어요.
이오빠만나기 하루전이나 만나고 다음날이나 못만날때나 저도 다른남자들과
성관계를했었는대요. 그래도 이오빠 만큼마음을 줄수있었던 남자가 없어요.
그리고 호스트바일을하면서 여자들과 자느라 전처럼 일주일에 한번도 못봐요.
점점 정은식어가는거같은데. 싫다. 이런느낌은 딱안들어요
대체 마음가짐을어떻게해야지 제가 좀편해질까요?
그렇다고 저도 막 다른남자랑 무작위로 잘수도 없고, 잘때도 제가 외모랑 성격 이런거
무진장따져서 하기때문에 이젠 특별히 만날남자두 없구요.
남자많이만나면 잊혀질까해서 그동안 일부러 만나서 자고 놀고를 했는데도
후회만되지 마음이편치가않아요.
저말고 아무리 이쁜여자랑 관계를하고 사겨도 이오빠 성격으로는 그여자와
오래갈거같이보이지도 않아요. 진짜 성격을 알수가없어서 답답해죽겠어요
이오빠랑 열락끈고쌩까는건 절대적으로 무리구요
제가 어떻게 결정을해야 제마음이 좀편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