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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액트2

김지은 |2006.08.06 13:25
조회 43 |추천 1


 

 

 

이건 우리 어머니가 주신

릴케의 '어린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책이야.

릴케는 아주 훌륭햔 작가지.

근데 어느 날 한 남자가

그에게 작가가 되고 싶으니

자기 글을 읽어달라고 부탁을 했어.

그러자 그가 대답하길

" 작가가 되는 법을 나에게 묻지 마세요 "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

" 글쓰는 것만 생각한다면 "

" 이미 당신은 작가인 것입니다 "

라고 했단다.

나도 너에게 똑같은 말을 해주고 싶구나.

 

" 아침에 눈을 떳을 때 "

" 노래하는 것만 생각난다면 "

" 넌 가수가 되어야 하는거야 "

 

 

 

영화 'sister act 2'에서

리타와 클라랜스수녀와의 대화장면中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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