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에서 '바닐라 스카이'란 이름으로 리메이크된 영화
여기서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두 영화모두
"페넬로페 크루즈"가 같은 여주인공 소피아역을 맞고 있는 것
아무튼..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다...
어떻게 보면 매트릭스의 시초같은 느낌이 들기도하고..
모든걸 외모로만 판단하는 외모지상주위에
대한 매세지도 느껴지고..
영화에서 주인공은 정말 나쁜녀석이다..
완전 바람둥이에다가 돈이랑 여자밖에 모르고
친구자 좋아하는 여자도 서슴없이 뺃어버리는 녀석이다..
불쌍한건 주인공때문에 정신까지 미쳐버려
결국 동반자살을 하는 누리아..
그것도 자살로 한번죽고 또 주인공의 꿈속에서 주인공에게
질식사 당하고...
짧은 머리의 여자들은 이상하게 버림을 받는다는 룰이...
이 영화도 잘 지키고 있다..=ㅂ=
아무튼.. 주인공이 참.. 아마도 바닐라 스카이를 먼저 봐서인지..
별로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보단... 그저 바람둥이 라는 생각밖에
들지가 않는다는...
첨부파일 : 01(6774)_0400x021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