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야...
여자야...
제발 깨끗한 이별을 해라.
현실은 영화가 아니다
제발 말도안되는 러브스토리 그만해라
현실을 직시해라
컴퓨터에 가득 저장된 사진
포맷한번으로 다 지워 버리면되는거고
소중하게 포장된채 보관중인
편지 선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쓰레기차에 던져버리면 그만이고
가끔 술취해 걸려오는 전화 안받으면되고
발신표시금지전화 콜센타 전화해서
수신정지 신청하면 되고
구질구질 문자오면 스팸번호 등록해버리면되고
미니홈피 일촌 단호하게 끊어버리면되고
메신져 친구 접속한것조차 모르게 삭제해버리면된다
밤이고 낮이고 집앞에 찾아오면
매몰차게 돌아설줄 알아야 한다
하나하나 다받아주고 뭘 지우고 있단 말인가...
사랑은..
사랑했던 것들은 독하게 마음먹고 끊지못하면...
평생을 따라다닐것이다..
누굴만나든
그것이 싸움의 시작이고...
끝이될테니...
이모든게 희망고문이다.
정말 사랑했더라도...
확실하게 헤어졌으면
그사람에게도 나에게도 미련을 남겨두지마라.
아직 기억속에 남아서 흔들릴거 같으면 가버려라
다시 만나야지 모든게 해결된다.
재수 좋아 행복하게
사랑한다하며 잘살면 좋은거고
또 다시 더러운꼴 보며 싸울꺼면
씨게 싸우고 더럽게 끝내버려라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제발 거짓말만 하지마라
정리한다면서...
이제 마지막이라면서 질질끌지마라.
정리하고있다는 말도하지마라...
다... 쓸때없는 말이다.
구질구질 청승맞고 짜증난다.
혹시나 인연이 닿아 다시만나거든 그때 다시 시작해라
정리할건 확실하게 정리해라.
한번쯤 나와, 연민의 정을 느낀 사람들이
아직 주변에 남아 서성거리고
한번씩 연락주고받는다면
그건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청승맞고
나쁜 년,놈들인거다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에 눈물흘리고
보고싶어하고
한고싶어하고
느끼고 싶다면
그건 지금 내옆에 있는 연인에게만 하라.
자기옆에있는 연인은 그걸보며 한없이 참고 또참고 ...
오늘밤도 눈물흘릴테니까...
혹시나...
지금 내옆의 연인에게 이런 미안한 감정이 들지 않는다면
다시 사랑스런 감정이 들지 않는다면
그만 가지고놀고 헤어 질줄도알아라.
괜한 사람 폐인만들지말고...
by-사진-김제동 어록
글-이별의 문턱에서봤던 필자
제목-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다고...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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