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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

전제찬 |2006.08.06 21:00
조회 30 |추천 0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꺼내들었답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지요...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10만원짜리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습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수표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습니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습니다...

"어거 가질 사람?"

당연히 손들었겠지요 학생들은...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답니다....

"여러분들은.. 꾸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것 같군요...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

중한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요...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친구 홈피에서 퍼왔다

 

위 글은 실패하거나 좌절하여 자신을 하찮

 

게 여기며 절망속에 사는 사람들에겐 큰 위

 

로가 될 수 있겟다...

 

 

 

 

위의 교수가 말한 것처럼 인간은  그 가치

 

가 100.000이하로 떨어지진 않을것이다.

 

왜냐면 무한한 잠재력은 몇번의 실패로 없

 

어지는 것이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인간은 능력을 키워감으로써 자신

 

의 가치를 계속적으로 상승시켜갈 수 있기

 

에 돈과는 전혀 다르다. 

 

 

 

100.000인 자신의 가치를 더욱더 발전시켜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 인생이 숨어

 

있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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