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몸은 찌뿌둥~
일찍 일어나기 실패ㅜ
밥먹구 빙그레갔다~총히가 오라고해서
중간에 도농동에서 헤메다가 땀 범벅되서 갔다.
그러고 밥먹구 피씨방가서 카오스하다가
시나브로 백일하는데 가서 기달리다가
교회갔다.
콘서트 못간것땜시 진호와 주원이에게 먄하다..이킁;;;
훔 아직도 내맘에 시험을 다 이겨낸건 아닌듯 했다..
제발 제이의 의미가 되지말길..
그러고 집에와서 백숙먹는데
선영누나가 찬양단에 나 말해놨다구 한다.
내가 누나한테 청년부개편때 찬양단 가보고프다구 했었다.
암튼 난 기쁘다.내가 쓰이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