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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몸은 찌뿌둥~ 일찍 일어나기 실패ㅜ 밥

최정환 |2006.08.06 21:34
조회 14 |추천 0

또 다시 몸은 찌뿌둥~

 

일찍 일어나기 실패ㅜ

 

밥먹구 빙그레갔다~총히가 오라고해서

 

중간에 도농동에서 헤메다가 땀 범벅되서 갔다.

 

그러고 밥먹구 피씨방가서 카오스하다가

 

시나브로 백일하는데 가서 기달리다가

 

교회갔다.

 

콘서트 못간것땜시 진호와 주원이에게 먄하다..이킁;;;

 

훔 아직도 내맘에 시험을 다 이겨낸건 아닌듯 했다..

 

제발 제이의 의미가 되지말길..

 

그러고 집에와서 백숙먹는데

 

선영누나가 찬양단에 나 말해놨다구 한다.

 

내가 누나한테 청년부개편때 찬양단 가보고프다구 했었다.

 

암튼 난 기쁘다.내가 쓰이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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