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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하기전

전신구 |2006.08.06 23:24
조회 27 |추천 0


잊어야 할 사랑은...

아프지 않습니다.

 

잊혀져야 할 사랑은...

그립지 않습니다.

 

잊는다는 것...

그렇게 지내보면 알 것입니다...

 

지워버려야 할 것인지...

기억해야 될 것인지...

잡아야 하는 것인지...

 

오늘을 뒤돌아 보면 알것입니다...

 

- by. 전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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