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라면먹을래요?
( 이말에는 여러의미가 있는거 였어....ㅋㅋㅋ)
중간.
술에 취해 들어온 그녀를 위해 아침에는 북어국을.
그녀가 있는 강릉까지 보고싶다는 한마디에 택시타고 강릉까지.
그녀가 다른 남자와 함께하는모습에
그녀앞에서 펑펑 우는 모습도 전혀.부끄럽지 않은
끝.
여)우리 헤어지자
남)내가 잘할께
여)헤어져
남)너나 사랑하니?
여).....
남)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헤어지자..
그리고. 서서히.잊어가기.
힘들지?
버스하고 여자는 떠나면
잡는게 아니란다.
답답한 점은. 마지막장면.
왜왜 어째서.
다른남자가 생겨서 떠났던 여자가
다시돌아와 다시다시 시작하자 할때.
유지태는 그저.
그저...
잘가.. 이한마디만 하는걸까......
진짜.욕이라도 왕창해주지!!!! ㅜ